이백균 강북구의장, 안전손잡이 보수현장 점검

고수현 / 기사승인 : 2019-01-28 13: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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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고수현 기자] 이백균 서울 강북구의장(수유1·우이·인수동)은 최근 인수봉로19가길 일대 안전손잡이 보수·추가설치 민원 해결을 위한 현장활동을 펼쳤다.

안전손잡이 민원이 들어온 수유1동 인수봉로19가길 일대는 보도가 없고 경사가 심해 평소에도 노인들이 이동하기에 불편함이 많았으며, 겨울에 눈이 오면 길이 미끄러워 낙상사고의 위험이 잦은 곳이다.
민원을 제기한 주민도 얼마전 이 길에서 넘어져 다리에 골절상을 입었다.

이날 안전손잡이 설치·점검 현장에는 이백균 의장과 구청 도로관리과장 및 담당자, 민원을 제기한 주민이 함께 현장을 살펴봤으며 기존 안전손잡이 보수와 추가 안전손잡이 설치에 관해 논의했다.

이 의장은 “추운 겨울에는 몸이 움츠러들어 노인이 넘어질 경우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며 “집행부에 이른 시일내에 조치를 취해 주민들의 불편을 덜어주고 추가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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