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 연일 화제가 되고 있는 심경고백 "이유는?"

나혜란 기자 / issue@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19-02-26 19:4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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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루프스 투병과 학교 폭력 고백 후 심경을 밝혔다.

최준희는 17일 자신의 SNS에 “마음을 굳건하게 하자”라는 글과 자신의 사진을 게재했다.

최준희는 지난 12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두 달 동안 몸이 너무 안 좋았다. 안 좋다기 보다는 질병에 걸려서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난치병 중에 루푸스라는 질환이 있는데 자가 면역 질환이다. 그 병에 걸려서 두 달 동안 병원에 입원해 있으면서 정말 힘든 시간을 보냈다. 그 병이 아무것도 아닌 것 같아도 막상 걸리면 사람 미쳐 돌아버리게 한다. 조금 나아지기 시작해서 어제 퇴원했다”며 루프스에 걸려 힘들었던 시간을 털어놓았다.

또한 “1년 가까이 연애 중이다”라고 열애 중임을 고백했다. 이뿐 아니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최준희가 학교 폭력 가해자였다는 글이 올라와 논란이 되자 최준희는 학교 폭력 가해자로서 피해자들에게 사과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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