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람상조, 경남체육회와 탁구발전 위한 ‘보람할렐루야’ 운영지원 체결

여영준 기자 / 기사승인 : 2019-03-12 22:5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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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람할렐루야 탁구단 최치영 단장(우)과 경남체육회 지현철 사무처장(좌)이 협약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시민일보=여영준 기자]보람상조(회장 최철홍)가 지난 11일 창원시에 위치한 경남체육회에서 ‘경상남도체육회’와 보람상조 남자실업 탁구단 ‘보람할렐루야’ 운영지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보람할렐루야 탁구단 최치영 단장, 오광헌 감독과 경남체육회 지현철 사무처장, 전부곤 탁구협회 전무 등이 참석했다. 보람상조와 경남체육회는 대한민국 탁구 발전 및 유망주 육성에 기여하기 위해 2016년부터 3년 연속 운영 지원 협약을 맺어오고 있다.

보람상조는 경남체육회로부터 지원 받은 운영비 5000만원을 통해 보람할렐루야 탁구단 선수들을 지원 및 육성하며 대한민국의 탁구 발전을 위한 전반적인 교류와 노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보람그룹 최철홍 회장은 “경남체육회의 전폭적인 지원에 힘입어 보람할렐루야 선수 2명이 올해 국가대표 상비군에 발탁되는 등 보람할렐루야 선수들도 많은 성장을 이뤘다”며 “지역 주민들의 건강 증진 및 탁구 문화 발전은 물론 국제대회에서의 좋은 성적으로 보답하겠다”이라고 말했다.

한편, 보람상조는 2016년 보람할렐루야 탁구단을 창단하여 연 2회 보람상조배 전국오픈 생활체육탁구대회 개최, 탁구단 재능기부, 한국중고등학교탁구연맹 공식 후원 및 유소년 지원 등 다양한 스포츠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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