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제원, 녹용의 진수를 담은 ‘윤홍일원녹용’ 출시

김민혜 기자 / 기사승인 : 2019-03-13 17: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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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김민혜 기자] 한제원은 녹용의 진수를 담은 윤홍일원녹용(이하 ‘원녹용’)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윤홍일원녹용(이하 ‘원녹용’)을 출시한 한제원은 오랜 기간 동안 고품질 녹용을 찾아 중국 서북부, 러시아 등을 다니며 직접 수집하고 현지조사를 했으며, 그렇게 수집하고 연구한 녹용을 실제 한약으로 제조하거나 식품으로 만들면서 오랜 기간 녹용에 관한 심도깊은 연구를 진행해 왔다.

전통 한약재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약재는 녹용이다. 녹용은 보통 건강이 염려 되거나, 자녀의 성장이 걱정될 때 가장 많이 찾는 약재이다. 최근엔 많은 제품이 다양한 형태로 출시 되면서 우리에게 친숙한 약재로 자리잡았다.

국내에 유통되는 녹용은 크게 중국산, 뉴질랜드산, 러시아산으로 나뉜다. 이 중 단연 으뜸으로 평가되는 것은 러시아산 녹용이며 명칭 또한 으뜸 원자를 써서 원녹용이라 불린다. 또한 같은 녹용에서도 부위에 따라 4개의 부위로 분류 하는데 가장 윗부분부터 분골, 상대 그 밑으로 중대 하대로 나뉘고 있다. 특히 분골과 상대 부분은 그 조직이 치밀하고 생장점이 집중돼 있어 녹용에서도 가장 귀한 부분이며 약효 또한 뛰어나다. 많은 제품이 출시되고 대중화가 될수록 소비자는 나에게 맞는 녹용제품을 꼼꼼히 따져보고 구매를 해야한다.

한제원은 오랜 실험과 연구 끝에 러시아산 녹용과 그에 맞는 법제 방법, 궁합이 맞는 재료를 조합해 원녹용이 탄생할 수 있었다. 원녹용은 러시아산 녹용에 분골과 상대 부분만을 엄선해 만들어진 프리미엄 녹용 제품으로 법제된 재료와 녹용을 3일 이상 농축해 생산되고 있다. 또한 대중화를 위해 섭취, 보관, 휴대가 편한 간편한 스틱이 원녹용의 장점이다.

한제원은 실제 한약을 만드는 우소한제원에서 제품을 생산하는 만큼 모든 재료가 법제 과정을 거치고 실제 원방에 근거해 식품을 만들고 있어 소비자들의 신뢰도가 높은 브랜드로, 새롭게 출시된 원녹용 또한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으며, 사전예약 및 제품 시음회에서도 긍정적 평가를 받았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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