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자본창업 라멘프랜차이즈 '잇또라멘,' 키오스크에 이어 배달창업 사업아이템까지 확대 개편 밝혀

김민혜 기자 / 기사승인 : 2019-03-19 16:09:31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 잇또라멘을 운영중인 (주)와이더잇 김동남 대표
[시민일보=김민혜 기자] 소자본창업 라멘프랜차이즈 '잇또라멘'은 키오스크에 이어 배달창업 사업아이템까지 확대 개편한다고 19일 밝혔다.

전에는 퇴직을 앞둔 중장년층이 퇴직금 등으로 창업을 했다면, 최근에는 취업난으로 20대 남성, 여성, 청년들이 직접 소자본 창업을 준비하고 있다.

그 중 대부분이 최저 임금인상 등 다양한 매장의 고충들이 늘어남에 따라 기존의 음식점 창업보다는 배달창업아이템으로 소자본 창업을 준비하는 예비창업자가 증가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배달창업 아이템으로는 족발, 보쌈, 분식, 치킨, 피자 등의 외식창업아이템이 꼽힌다.

하지만 이 같은 배달창업의 레드오션에서 잇또라멘은 '라멘'과 '덮밥'을 매장(포장)판매에서 배달사업으로써 확대 운영하기로 결정했다.

경제 물가상승에 따른 어려운 외식시장에서 3900원부터 즐길수 있는 라멘을 제공하는 '잇또라멘’은 일본 지역별 다양한 라멘과 덮밥의 맛을 한국인의 입맛에 맞추어 공급하여 소비자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무인발급기(키오스크) 시스템으로 인건비 부담을 낮추고, 조리방법이 간편하여 전문 주방인력이 필요하지 않은 점이 잇또라멘의 특징이다.

잇또라멘을 운영하고 있는 (주)와이더잇(대표 김동남) 관계자는 "저희 잇또라멘은 자체 OEM 생산제작으로 원팩시스템을 갖추어지게끔 운영되어 점주님들이 전문 조리방법이 필요하지 않아 전문 주방인력에 대한 인건비 절감이 가능함으로써 1인창업, 부부창업, 주부창업 아이템으로 문의를 하시는 분들이 많다. 아울러 테이크아웃 포장판매는 물론 배달 앱을 통한 배달 매출까지 기대할 수 있으며 빠르게 변화하는 소비자들의 트렌드에 맞춰 시즌별 다양한 메뉴 개발을 통하여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 잡을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기존 키오스크(무인발급기) 매장 운영시스템과 더불어 배달서비스 시스템을 통하여 2019 유망 신규 창업아이템의 블로우션으로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보다 자세한 잇또라멘 창업정보 등은 공식 홈페이지 또는 대표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오늘의 이슈

뉴스댓글 >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