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크 창업 프랜차이즈 ‘핵스테이크’ 61호점 화정점 오픈... 배달창업 가속화

김민혜 기자 / 기사승인 : 2019-03-20 09: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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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 : 스테이크 창업 프랜차이즈 ‘핵스테이크’
[시민일보=김민혜 기자] 스테이크 배달 창업 프랜차이즈 전문점 ‘핵스테이크’에서 지난 3월 19일 핵스테이크 61호점 고양 세이브존 화정점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캐주얼 레스토랑을 컨셉으로 하고 있는 핵스테이크는 비프, BBQ, 함박 등 다양한 종류의 스테이크를 신선한 야채와 각종 토핑들을 더한 스테이크 메뉴들을 6,900원부터 1만원대까지 합리적인 가격으로 소비자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이번에 오픈한 ‘핵스테이크’ 화정 세이브존점은 주변 매장의 브랜드들과의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기 위해 가성비를 앞세운 기존 매장들의 메뉴를 간소화하여,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던 단품메뉴 12가지와 세트 메뉴 3가지등 총 15가지의 메뉴로 주변 매장들과의 경쟁에 나선다.

호주산 부채살 스테이크로 조리한 핵스테이크의 대표 메뉴인 비프스테이크부터 갈비로제파스타와 목살필라프등이 주요 메뉴이며, 최근 신메뉴로 출시한 로제파스타와 매운 크림파스타 등 다양한 전문 파스타 메뉴들이 5000~6,000원대의 저렴한 가격으로 포진되어 있어 매장을 찾는 손님들이 가격 부담 없이 다양한 레스토랑 메뉴들을 즐길 수 있을 것이라는 것이 핵스테이크측의 설명이다.

최근 핵스테이크는 스테이크 배달창업 전문점을 런칭하며, 가정에서도 퀄리티 높은 스테이크와 파스타 메뉴를 배달시켜 먹을 수가 있어, 배달 시장의 소비자들 사이에서 좋은 반응을 얻어내고 있는데, 이와 같은 배경에는 소비자들의 니즈를 정확히 파악한 메뉴들의 구성과 가격대에 있다고 한다.

그동안 외식 창업 시장에는 많은 변화가 있었는데 스테이크 창업시장 역시 수많은 변화를 거쳐왔다. 경양식 집의 함박스테이크를 최초 시작으로 어느 순간 보편화가 된 고급 레스토랑의 스테이크까지 많은 변화를 거쳐왔는데, 핵스테이크는 스테이크의 꼬리표처럼 달려버린 고가의 음식이란 인식을 바꾸기 위해 테이크아웃 스테이크라는 이색적인 창업 아이템을 시작으로 합리적인 가격의 누구나 접하기 쉬운 캐주얼 레스토랑 형태의 매장까지 변화를 보였으며, 최근에는 장기화된 경기 불황으로 소자본 창업에서 크게 주목 받고 있는 배달전문점 창업 컨셉까지 다양한 움직임울 보이고 있다.

핵스테이크는 “많은 매장을 오픈하고 스테이크 창업시장을 대표하고 있는 브랜드인 만큼 소비자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서 이번에 오픈한 핵스테이크 화정 세이브존점이나 최근에 오픈한 배달전문점 같이 소비자의 입장에서 생각하여, 착한 가격과 착한맛을 잃지 않기 위해 좀 더 노력하고 연구 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핵스테이크는 2017년, 2018년 2년 연속 소비자만족지수 1위를 수상하고 방송에 많이 보도되었던 스테이크 전문브랜드이다. 핵스테이크의 최근 소식과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와 유선전화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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