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과 전문의 네트워크 병원 '리멤버피부과' 용인점 오픈

김민혜 기자 / 기사승인 : 2019-03-20 17: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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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멤버피부과 용인점 신문섭 원장
[시민일보=김민혜 기자] 전국에 네트워크 지점을 두고 있는 리멤버피부과가 오는 4월 용인시 기흥구 동백지구에 7호점을 오픈한다.

리멤버피부과는 피부과 전문의로만 구성된 피부과 네트워크병원으로 김포점을 시작으로 고양 삼송점, 남양주점, 강서마곡점, 파주운정점, 의정부점, 그리고 이번 용인점 포함 총 7개 지점으로 확장됐다.

리멤버피부과 용인점 신문섭 원장은 그 동안 피부 질환 및 미용시술 등에 대한 풍부한 임상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피부과 전문의를 찾는 지역주민들에게 수준 높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주요 진료분야로는 아토피, 건선, 발톱무좀, 습진, 접촉성 피부염 등 피부질환과 여드름, 기미, 오타모반, 주근깨, 난치성 색소질환, 리프팅, 안티에이징 등 아름다움을 위한 미용시술까지 모든 진료가 가능하며 개개인에 적합한 치료방법으로 체계적인 진료를 시행할 예정이다.

피부질환과 미용 시술 등은 의료진의 숙련도와 전문성, 효과를 검증받은 장비 사용도 중요하다. 이에 용인점에서는 피부과 전문의의 섬세하고 정확한 진료를 위해 개인의 피부상태, 생활패턴 등 맞춤형 치료와 효과를 검증 받은 정품 장비인 셀렉V, 더블로 골드, 더마샤인프로, 핀포인트, 헬리오스3, 시크릿, 멀티셀, 광선치료기, 더마S울트라, 아쿠아필, LPL 등 최신장비를 사용해 차별화된 치료를 진행할 계획이다.

기흥구 동백동에 위치한 리멤버피부과 용인점 신문섭 원장은 “최근 미세먼지나 건조한 날씨 등 환경에 의해 피부질환 환자가 늘고 있다. 하지만 치료를 받아도 오히려 악화되는 등 부작용으로 고생하는 경우가 많다. 피부질환은 무엇보다 정확한 진단과 개개인의 피부상태를 고려해 치료할 수 있는 숙련된 의료진에게 진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앞으로 피부질환으로 인해 고통 받는 분들을 위해 한 분 한 분 정확하고 꼼꼼한 진료와 만족도 높은 치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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