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어학연수 직거래 플랫폼 ‘DSA 다이렉트 유학·어학연수’, 학교와 직거래로 수업료 절감 가능

김민혜 기자 / 기사승인 : 2019-03-22 14:2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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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김민혜 기자] 유학·어학연수 직거래 플랫폼 ‘DSA 다이렉트 유학·어학연수’는 유학 또는 어학연수 시 학교와 직거래로 수업료 절감 등이 가능하도록 지원 및 대행하는 서비스를 제공 중이라고 22일 밝혔다.

어학연수 시 해외 학교와의 직거래로 할인된 수업료를 납부하는 사례가 최근 증가하고 있다. 중간 유통구조를 생략하고 어학연수를 가게 될 학교에 직접 연락을 해서 수업료 협상을 하거나, 직거래 전문 플랫폼을 통해서 수업료를 할인 받는다고 한다. 수업료를 수백만원씩 절약하면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직거래 전문 플랫폼이자 전문 대행업체인 ‘다이렉트 유학·어학연수(DSA: Direct Study Abroad)’의 웹사이트에는 국가별, 모든 어학연수 학교의 정보가 검색된다. 학교의 웹사이트, 전화번호, 이메일이 공개되기에 어학연수 신청자가 직접 학교 담당자와 연락을 해서 학비, 연수 프로그램, 기숙사 등의 문의가 가능하다.

기존의 어학연수 상품의 유통구조에서는 연수 신청자가 학교 담당자와 직접 연락을 하는 경우가 거의 없었고 이 업무를 중간 업체들이 담당하고 있었다. 직거래가 가능해지면서 유통구조가 단순화되고 투명화되어 신청자가 수업료 할인, 학교로부터 신속 정확한 정보 취득 등의 수혜를 입게 되었다.

어학연수 신청자가 학교에 직접 연락을 해서 수업료를 할인 받는 경우가 있지만, 어려움에 봉착하는 경우도 많다. 사전에 정보를 알고 있다면 성공할 수 있겠지만 정보가 없을 경우 일단 수많은 학교와 지역 중에 자신에게 맞는 학교와 지역을 선택하는데 어려움이 발생할 수 있다.

또한 수업료 할인의 어려움을 겪을 수 있고, 연수 프로그램 선택, 기숙사 또는 방 렌트 찾기, 학생 비자 취득 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총 학비의 견적에서도 문제에 봉착할 수 있다. 경험 있는 전문가가 아니라면 이러한 문제를 단시간에 해결하기 힘들다. 그리고 개인을 상대하지 않고 유학원을 통해서 학생들을 받는 기존의 시스템을 고수하는 일부 현지 학교들도 있기에 수업료 할인을 위한 협상 자체가 어려운 경우도 있다. 또한 협상의 노하우가 부족하기 때문에 할인을 받지 못하거나 할인 폭이 소폭인 경우가 많다. 개인이 진행하기에는 많은 시간이 투자되어야 하고 성공을 장담하지 못한다.

하지만 직거래 전문 플랫폼이자 전문 대행업체인 ‘DSA 다이렉트 유학·어학연수’로 진행하게 되면 전문가의 도움으로 수업료 할인 및 모든 문제를 한번에 해결해 준다.

소정의 합리적인 수수료만 지불하면 고객이 원하는 학교 및 유사한 학교들을 섭외해서 수업료 할인을 받을 수 있고 적합한 연수 프로그램을 선택할 수 있고, 기타 문제를 해결하고 여러 가지 정보를 제공한다.

기존의 어학연수 유통구조와는 차별화된 투명한 시스템으로 학교와의 거래를 공개하고, 철저히 고객 편에 서서 수업료 할인에 중점을 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얼마 전 캐나다로 어학연수를 신청한 고객은 원래 수업료가 한화 1천만원 가량인데 다이렉트 유학어학연수를 통해서 650만원만 지불하여 350만원을 절약할 수 있었다고 한다.

유학·어학연수 직거래 플랫폼인 다이렉트 유학·어학연수는 이민부문 랭키닷컴 1위 업체인 주식회사 미사모에서 운영하고 있다. 앞으로 어학연수 부문에서 유통구조의 단순화 및 투명화로 연수 신청자에게 얼마나 도움이 될지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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