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프모발이식 '엠라인', 헤어패치 신제품 출시

김민혜 기자 / 기사승인 : 2019-03-25 13:4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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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김민혜 기자] 신개념 부분가발 업체 '엠라인 시크릿 소사이어티'는 이번달 새로운 신제품 '헤어패치인 M형 타입'을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엠라인 시크릿 소사이어티 관계자는 “엠라인 헤어패치는 여드름패치 형태의 가발이라는 획기적인 아이디어로 많은 탈모인들의 인기를 얻었으며, 단일 품목으로 출시 2달만에 완판을 기록해 많은 이슈가 되었다”고 말했다.

이어 “엠라인 헤어패치는 기존의 부분가발과는 다른, 새로운 개념인 헤어패치로서 3040 뿐만아니라 2030의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현재 이들은 고객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더욱 더 간편하고 빠른 착용을 위한 신제품 엠형 타입을 내놓았다”고 전했다.

신제품 M형 헤어패치는 기존 제품과 동일하게 엠자 탈모부위에 부착하는 형태로 사이즈가 좀 더 커졌으며, 패치모양의 형태가 엠자탈모의 진행 부위와 동일하게 제작되어 많은 탈모인들이 손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제작되었다.
엠라인 시크릿 소아이어티의 제품은 획기적인 아이디어로 탈모인들의 고민거리들을 해결해 주고 있으며, 다음과 같은 특징을 가지고 있다.

첫째, 가발의 재 구매에 대한 부담을 해결했다. 먼저 탈모가 초기진행 상태이거나 혹은 특정한 부위만 숱이 부족하다고 느끼는 사람들이 가발을 쓰거나 맞춤 가발을 맞추기에는 심리적, 비용적 부담이 크다. 고가의 가발제품을 구매 후 시간이 얼마 지나지 않아 가발이 망가지는 문제점을 보완하기 위해 많은 연구를 통해 반영구적인 헤어패치가 탄생했다.

둘째, 엠라인 시크릿 소사이어티는 고객들의 위험 부담을 줄이기 위해 당당하게 검사번호를 부여받은 안전한 접착제를 고객들에게 판매하고 있다.

탈모인들의 가장 큰 고민거리는 바로 접착제이다. 고객들은 가발을 구매 후 접착제를 사용하여 착용을 하게 된다. 하지만 건네받게 되는 접착제들은 대부분 출처 없는, 국내 자가 검사번호도 부여 받지 않은 접착제를 전달받아 사용하기 마련이다. 고객의 입장에서는 두피의 가려움, 붉음 증상, 피부 트러블 등의 위험요소를 감수하고 사용해야 되는 실상이다.

엠라인 시크릿 소사이어티 관계자는 “항상 고객의 입장이 되어서 접착력에 대한 심리적 불안감과 제품에 사용에 대한 불편함 해소를 최우선의 목적으로 하고 있다. 직원들은 실제 제품을 사용 중에 있는 사람들이며, 이들은 실제 자신들이 엠라인 헤어패치를 사용하고 있기에 고객들이 제품 구매 혹은 선택에 있어서 우려하거나 고민하는 부분들을 이해하기 쉽기에 최고의 상담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말했다.

이어 “더욱 더 신박하고 감쪽같은 제품들이 출시 예정되어 있으며, 헤어패치가 가발이 아닌 헤어 악세사리의 일부분으로 자리잡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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