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민중앙성결교회, 당회장 직무대행 이수진 목사, 3월 은사집회 인도

김민혜 기자 / 기사승인 : 2019-03-25 14:5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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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민중앙성결교회 당회장 직무대행 이수진 목사
[시민일보=김민혜 기자] 서울 구로동 만민중앙성결교회는 오는 3월 29일 밤 11시에 시작되는 금요철야 예배 2부 시 당회장 직무대행 겸 교역자 회장 이수진 목사의 인도로 환자를 위한 ‘은사집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교회 관계자는 강사 이수진 목사가 일본, 이스라엘, 러시아, 페루, 몰도바 등 전 세계 각국에서 집회를 인도하였으며, 따르는 기사와 표적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확실히 증거해 왔다고 전했다.

이어 이재록 목사의 ‘십자가의 도’ 설교를 듣거나 ‘십자가의 도’ 책자를 읽고 믿음으로 참석하면 누구나 성령의 역사를 체험할 수 있다고 말했다.

금번 집회는 GCN 방송을 통해 위성과 인터넷으로 전 세계에 생중계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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