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다이어트 식품몰 다노샵, 론칭 5주년 기념 '50% 할인 프로모션' 진행

김민혜 기자 / 기사승인 : 2019-04-01 11:5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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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김민혜 기자] 여성 피트니스&다이어트 토탈케어 스타트업 다노(공동대표 정범윤, 이지수)에서 운영하는 건강 다이어트 식품몰 ‘다노샵’이 론칭 5주년을 기념해 4월 한 달 간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기존 및 신규 모든 회원에게 1만원 할인쿠폰을 제공하는 한편, 매주 목요일 오후 5시부터 다노샵 대표 제품 1종씩 50% 할인가에 판매한다.

행사 제품은 ▲4월 4일 ‘브라운라이스소울 프로틴베리’ 10개(행사수량 1500개, 행사가 1만 1000원) ▲4월 11일 ‘다노 달콩두유’ 20개(1000개, 9950원) ▲4월 18일 ‘다노 흑임자 선식’ 10개(1000개, 1만 1500원) ▲4월 25일 ‘단백질공화국 다크 초콜릿' 지퍼백(1000개, 3750원) 등 4종이다. 4종 모두 다노가 직접 연구 개발한 다노샵 PB 제품으로, 다노샵에서 판매 중인 130여 종 제품 중 올 1분기 기준 매출 상위 10% 내에 드는 인기 제품이다.

단, 반값 할인 혜택을 받으려면 네이버에서 행사 키워드 ‘다노 습관성형’을 검색해야 한다. 검색 후 상단에 보이는 다노샵 브랜드 배너를 클릭하면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행사 페이지로 연결된다.

전체 회원에게 제공되는 1만원 할인쿠폰은 4월에 한해 3만원 이상 구매 시에만 사용할 수 있으며, 기타 쿠폰과 중복 사용할 수 없다.

다노샵은 다노가 2014년 4월 오픈한 건강 다이어트 식품 쇼핑몰로 건강하고 지속가능한 다이어트를 위해 평생 먹어도 좋은 저염·저당·고단백·저탄수화물 식품 만을 엄선해 판매한다. 다노샵에서는 현재 130여 종의 제품을 판매 중이다.

이 중 40여 종은 다노 F&B사업부에서 직접 기획∙제조한 다노샵 PB 제품이다. 전체 제품 구성에서 PB 제품이 차지하는 비중은 약 30%이지만, 매출 비중은 83%에 달할 만큼 PB 제품의 인기가 압도적으로 높다. 다이어트 식품은 맛이 없다는 세간의 통념과 달리, 다노샵 PB 제품은 건강은 물론 맛까지 충족시키는 것이 특징이다.

업체 관계자는 "다노샵은 지난 5년 간 연평균 220% 이상씩 매출이 고속 성장 중이다. 2019년 3월말 기준 다노샵 회원수는 약 17만 명이다. 다노샵 PB 제품은 글로벌 유통 채널을 통해 해외로도 수출되고 있다. 미국과 일본 아마존과 싱가포르 큐텐에 일부 제품이 입점해 있으며, 판매량이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다. 다노샵은 올해 초 다이어트 도시락 브랜드 '다노한끼'를 론칭하며, 다이어트 식사 시장에서도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다노는 올바른 다이어트 정보와 O2O 피트니스 코칭 프로그램, 건강 다이어트 식품 등 여성을 위한 토탈 다이어트 솔루션을 제공하는 다이어트 플랫폼 스타트업이다. 2013년 4월 올바른 다이어트 정보를 알리는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시작해, 2013년 7월 다이어트 정보앱 ‘다노앱’, 2014년 4월 건강 다이어트 식품 쇼핑몰 ‘다노샵’, 2014년 12월 O2O 피트니스&다이어트 코칭 서비스 ‘마이다노’를 연이어 론칭했다.

업체 관계자는 "다노는 ‘습관성형’이라는 새로운 철학에 기반한 다이어트 솔루션으로 국내 다이어트 시장의 패러다임을 혁신했다는 평가를 받는다"고 전했다.

다노는 2015년 9월 GS홈쇼핑과 아주IB투자에서 22억원 시리즈A 투자를 유치한 데 이어, 올 초 뮤렉스파트너스∙SV인베스트먼트∙GS홈쇼핑∙아주IB투자로부터 40억원 상당의 시리즈B투자를 유치했다. 다노의 누적 투자금은 약 65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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