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 차별화된 교육포인트로 수강생 모집

김민혜 기자 / 기사승인 : 2019-04-02 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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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김민혜 기자]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이 오는 4월 25일 1학기 개강한다.

전문상담교사 임용과 교육대학원 진학이 가능한 심리학 패키지 원스톱 과정을 포함하여 사회복지사 2급 특별 수강을 모집하고 있다.

해당 교육원이 선보이는 10가지 수강 포인트는 1.모바일 수강가능(출석인정), 2.오프라인 1:1상담 가능 3.총장명의 학위과정 운영, 4.다양한 장학혜택, 5.1:1무료 학습 설계, 6.전문 자격증센터 운영, 7.대학교 부설기관의 학습 노하우, 8.전문가로 구성된 학습지원센터 운영, 9.다양한 교과목 보유, 10.카카오톡 실시간 상담으로 구성되어 있다.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 관계자는 “본원 수강자를 위한 다양한 혜택과 유망 자격증 취득을 위한 다양한 지원 제공과 함께 해당 교육원만의 남다른 10가지 수강 포인트를 제공하고 있다“며 ”홈페이지나 전화를 통해 실시간 상담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또한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은 한국 열린사이버대학교의 부설기관으로서 시간제 수업만으로 사회복지사 2급 실습을 무사히 마칠 수 있으며 여러 교육원을 거쳐갈 필요 없이 평생교육원에서 사회복지사 2급을 원스톱으로 이수 가능하다. 더불어 해당 교육원은 다양한 커리큘럼을 갖춰 수강생들의 탄탄한 사회복지사 자격증 취득을 돕고 있다.

급격한 고령화 사회로 접어든 우리나라 경제활동 인구 비중이 늘어나 정부에서도 여러 정책을 통해 고령화 극복을 위한 해결책을 꺼내어 놓는 만큼, 노후 대비를 위한 자격증 취득과 창업을 준비하는 이들이 늘고 있어 정년 걱정 없는 직업으로 떠오르고 있다.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의 자격증 취득에 대한 더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 및 전화 문의를 통해 실시간 문의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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