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츄리가든그룹, '포레스트 시티' 세미나 개최

전용혁 기자 / 기사승인 : 2019-04-08 14:4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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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전용혁 기자] 컨츄리가든그룹(Country Garden Group)이 지난 3월30일 청담동 '차움'(Chaum) 에서 한국 VIP 고객을 초청해 '친환경 미래 도시, 포레스트 시티' 세미나를 열었다.

이번 세미나는 포천(Fortune) 선정, 글로벌 500대 기업 중 하나인 컨츄리가든그룹이 본격적인 한국 시장 진출을 위한 고객과의 소통 행사다.

세미나에서 다뤄진 주제는 '포레스트 시티'(Forest City)이다.

'포레스트 시티'는 말레이시아 제2의 도시 조호바루(Johor Bahru)에 중국 최대 부동산 개발사 컨츄리가든그룹이 스마트 친환경 미래도시를 만들기 위해 약 1000억달러 사업비를 들여 해상수용 요충지인 말라카 해협에 약 600만평의 면적을 매립한 후 인공섬을 조성해 주거ㆍ상업지구로 개발하는 초대형 프로젝트이다.
이 지역은 2016년 3월 면세지역으로 승인돼 비즈니스와 관광산업 성장의 원동력이 된다.

또한 싱가포르와 약 2km 떨어져 있고 새로운 CIQ 신설로 싱가포르와 이동성이 용이하다는 장점이 있다.

앞으로 미래 산업에 따른 수요와 공급, 지속 가능한 친환경적인 요소, 랜드마크형 관광형 부동산을 고려할 때 포레스트 시티의 투자 가치는 높다.

포레스트 시티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해외영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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