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암치료병원협의회-NK헬스케어, 세포치료 서비스 제공 업무 협약

김민혜 기자 / 기사승인 : 2019-04-08 20:3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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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김민혜 기자] NK헬스케어(대표 강주원)가 8일 암치료 전문 학술 연구 및 치료 전문 협회인 대한암치료병원협의회(대표 문창식)와 세포치료 서비스 제공 및 공동연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서 NK헬스케어와 대한암치료병원협의회는 세포치료 서비스 제공을 통해 ‘암’이라는 공통된 고민을 가진 환우들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40여 개 협의회 소속 병원에 제공하기로 합의했다.

먼저, 일본 선진 의료 서비스 융합셀백신를 협의회 소속 병원에 제공하는 것을 시작으로 ‘맞춤치료 NK-CTP프로그램’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 밖에 양사는 환우들에게 선진 의료 기술 및 서비스 제공 등 새로운 마케팅 콘텐츠를 계속해서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대한암치료병원협의회 문창식 대표는 “오는 21일(일) 용산구 백범기념관에서 임상통합의학 암학회 주최 ‘제8차 춘계전국학술세미나’에서 NK헬스케어의 자문위원인 일본쇼와대학 하세자와 겐지교수를 초빙하여 ‘NK융합셀백신 치료’를 주제로 융합셀백신 치료법에 대해 직접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NK헬스케어 강주원 대표는 “국내 최대의 암치료병원 교류 단체인 대한암피료병원협의회와 공동으로 세포치료 서비스 및 공동 연구 협약을 통해 지난 수 년 간 암환우를 케어 해 오면서 터득한 ‘NK-CTP(Cancer Treatment Program)’의 우수한 단계별 맞춤 프로그램(면역증강—암조직 관해 및 비활동화ㅡ미세잔존암처리—면역관리)을 40여 개 병원에 제공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어, 환우들에게 보다 나은 서비스와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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