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정보회사 가연, 사랑 찾아 떠나는 피크닉∙∙∙ 4월 미팅파티 개최

김민혜 기자 / 기사승인 : 2019-04-09 11:2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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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김민혜 기자] 결혼정보회사 가연이 봄을 맞이하는 가장 완벽한 방법으로 4월 미팅파티를 제안했다.

결혼정보회사 가연은 오는 20일, 2030 미혼남녀를 대상으로 역삼역 인근 파니니 전문카페 일파니노에서 봄맞이 소수정예 미팅파티를 실시한다. 행사가 소규모로 진행되는 만큼 참가자들은 보다 가까워지는 시간을 갖는다.

참가 대상은 삼성카드 20-30대 미혼남녀 8쌍(총 16명)으로, 이달 14일까지 가연 홈페이지(PC, 모바일)를 통해 참가 신청한 회원 가운데 추첨을 통해 당첨된 이들을 초대한다. 당첨자에게는 4월 15일부터 신원인증 및 절차와 관련해 순차적으로 안내된다.

결혼정보회사파티로 유명한 가연은 참가자들에게 설레는 봄소풍 데이트 느낌을 가득 제공자 아늑한 공간에서 이성을 만나는 시간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어색한 분위기를 깨고 친밀한 분위기를 만들어줄 커플게임 등을 진행한다.

참가자들을 위한 특별 혜택으로 가연은 △풍미 깊은 고급와인 △자꾸만 찾게 되는 수제 쿠키 △향기 가득 디퓨저 등을 마련했으며, 당일 성사된 커플에게는 연애하고 싶어지는 로맨스 연극 <작업의정석> 관람권을 증정할 예정이다.

노블레스결혼정보회사 혜택을 제공하는 가연 미팅파티는 높은 신뢰도를 기반으로 한 행사인 만큼 최종 참석 결정에 앞서 모든 참가자들에게 신원인증 절차를 진행한다. 보다 철저한 신원확인을 위해 이벤트팀 담당자와의 개별 인터뷰 및 전화 상담이 진행될 수 있다.

결혼정보업체 가연 미팅파티 관계자는 “봄을 맞이하는 가장 현명한 방법이 될 미팅파티를 기획했다. 행사를 통해 만난 인연과 함께 즐거운 봄 소풍을 떠나는 것도 좋을 것”이라고 말했다.

덧붙여 “가연에서는 믿을 수 있는 이성과의 만남 주선을 위해 철저한 신원인증을 진행하고 있기 때문에 참가 이성의 신뢰도에 대한 걱정은 덜어도 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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