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生)소시지 김치찌개 창업 프랜차이즈 ‘아랑솥뚜껑’, 업종변경 창업지원

김민혜 기자 / 기사승인 : 2019-04-10 16:2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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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김민혜 기자] 생(生)소시지 김치찌개 창업 프랜차이즈 ‘아랑솥뚜껑’은 업종변경 창업자 선착순 10호점까지 가맹비와 로열티 등 복잡한 절차 없이 300만원으로 업종변경 창업이 가능하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아랑솥뚜껑은 ‘매식’을 외식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제시하고 있다. 매식은 ‘매일하는 식사’란 뜻으로 아랑솥뚜껑의 경영철학이 담긴 표현법이다.

아랑솥뚜껑은 바쁜 현대인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가성비 메뉴로, 점심시간에는 생(生)소시지 김치찌개, 저녁시간에는 솥뚜껑 삼겹살을 내보이며 점심 저녁 고객층을 확실하게 잡아 안정적인 매출구조를 갖추고 있다.

김치찌개를 특화한 외식 프랜차이즈 ‘아랑솥뚜껑’은 99%의 돼지고기를 갈아 돈(豚)장에 채워 넣은 生소시지김치찌개와 솥뚜껑삼겹살을 선보이고 있다.

지방질이 높은 등급만을 선별해 적절 지방 비율만을 남겨 손질해 삼겹살을 선호하는 고객층들의 입맛에도 만족도를 올렸다는 평을 받아 1,000여 건에 달하는 블로그 리뷰를 통해 아랑솥뚜껑의 차별화된 맛을 입증하며 그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많은 예비창업주들이 공통적으로 걱정하는 부분에서 초기 창업비용은 빠질 수 없는 부분이다.

이에 아랑솥뚜껑은 최소한의 필요시설과 권리금이 없는 C급, D급 상권에서도 소규모 매장으로 성공 가능한 거품 없는 초기비용과 고정비로, 生소세지김치찌개 30%, 생고기 70%의 매출 비율의 낮은 원가율과 안정적인 마진구조를 실현하고 있다.

아랑솥뚜껑의 (주)오리비 이옥재 대표는 “김치찌개는 남녀노소 누구나 선호하는 대중음식이다. 오랜 역사를 가진 전통적 외식아이템이자 국민적으로 가장 많은 사랑을 받는 메뉴가 아닐까 싶다”며 “가장 익숙하고 소비층이 확실한 메뉴에 ‘아랑’만의 비결을 내보여 중독성을 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외식아이템을 선정했다”고 전했다.

이어 “외식업에 있어 필요 부분만을 예비창업자들에게 제시하고, 본사도 회사를 함께 운영해 가맹 관리에 필요한 적은 이익만을 책정하여 개인창업보다 합리적인 비용으로 한 분 한 분을 ‘가족’으로 생각하고 더욱 발전해나가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랑솥뚜껑은 현재 업종변경 창업자 선착순 10개점에 한하여 가맹비와 로열티, 추가제약사항과 같은 복잡한 절차 없이 300만원의 소자본으로 업종변경 창업이 가능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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