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자본 신개념 퓨전레스토랑 '유미퀴진' 런칭

김민혜 기자 / 기사승인 : 2019-04-10 16:3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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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김민혜 기자] 극심한 취업난을 겪는 청년층과 이전보다 빠른 퇴직시기를 맞이한 중 장년층, 경력단절 여성들이 대거 창업 시장에 뛰어들면서 특히 국내 외식 창업시장은 포화상태로 치닫고 있다.

취업은 힘들고 은퇴 후 무엇을 할지 몰라서 창업을 알아보는 사람들이 많은 추세다. 하지만 창업을 하기에는 초기 비용이 많이 들고, 그것을 배우기 위한 기간까지 오래 걸린다면 창업을 포기하는 경우가 더러 있는 것이 사실이다.

동일 아이템의 과다경쟁으로 일시적인 현상이 아닌 지속적인 매출 하락 현상이 이루어진다면 업종 변경 창업이나 업종 전환 창업을 고려해야 한다.

업종을 변경하는 데 있어 중요한 요소는 다양한 아이템 중 차별화된 사업 아이템 또는 꾸준한 매출의 창업 성공 사례를 갖춘 곳에 대한 아이템 선정이 가장 우선순위로 꼽힌다.

이런 가운데 ㈜와이더잇(대표 김동남)은 이색 퓨전 캐쥬얼 레스토랑 ‘유미퀴진’을 런칭했다.

유미퀴진은 노동 난이도가 낮다는 장점과 소자본 창업이 가능한 이점이 있으며, 브랜드 런칭기념으로 선착순 5호점에 한하여 창업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퓨전레스토랑 유미퀴진 유미(yummy)는 '맛있다'라는 의미를 가진 라틴어를 의미하며, 쌈장시레기 볶음과 갓 구운 우삼겹을 올린 건강한 메뉴 우삼겹시레기덮밥, 중화 깐풍양념으로 볶은 닭고기를 올린 깐풍치킨덮밥, 두툼한 수제함바그를 올려 투옴바소스를 넘치도록 부은 시그니처 메뉴 투옴바함바그정식, 국물없는 면에 고기 야채 계란을 비벼먹는 동경식 비빔라멘 마제소바, 청어알아보카도마요덮밥, 엑스칼리버볶음밥 등 어디서도 맛볼 수 없는 다양하고 차별회 된 메뉴와 레시피로 한끼 밥을 해결할 수 있는 요리들을 선보였다.

유미퀴진 사업부는 "소비자들에게 제대로 된 음식을 제공하고 거품 없는 가격을 위해 간편조리 시스템을 구축하여 전문 주방인력이 없어도 매장운영이 가능하도록 불필요한 인건비를 최소화시키며, 자체 레시피를 통하여 제품의 원가를 줄이는 동시에 대기업 물류센터를 통하여 신선하고 안정적인 제품을 공급하여 메뉴의 가격을 저렴하게 하는데 성공햇다”고 말했다.

아울러 “지금의 외식업계는 작년 겨울처럼 꽁꽁 얼어붙어 상황이 많이 안 좋다고 알려져 있다.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서 창업을 준비하시는 분들에게 새로운 돌파구로써 이 상황을 잘 극복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본사지원 성공아이템으로 뽑히는 이유 중 또 하나는 실무진이 직접 10여년 이상의 경험 및 체계적인 온라인 마케팅을 지원을 받을 수 있는 점이다.

추가로 가맹계약 전이라도 상권분석 및 점포개방 의뢰가 가능하며 가성비 좋은 점포를 안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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