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앤빛 안과, 대만 등청안과 의료진 방문교류 협력

김민혜 기자 / 기사승인 : 2019-04-15 09:4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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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 : 비앤빛 강남밝은세상안과
[시민일보=김민혜 기자] 비앤빛 강남밝은세상안과(대표원장 김진국)는 지난 4일 대만의 등청안과(澄清眼科) 의료진 40명의 방문연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대만 등청안과는 대만 내 백내장 수술만 연간 15만건 시행하는 병원으로, 한국의 비앤빛 강남밝은세상안과를 방문해 병원의 운영 전반과 마케팅 현황, 의료장비를 둘러보고 질의 응답시간을 가졌다.

대만 등청안과의 오맹헌 대표원장은 “지난해 알콘사에서 주최한 'ASIA Contoura Experts Program(ACE 포럼)'에 참여한 동료 안과전문의의 추천을 받고 비앤빛 안과를 알게 되어 방문연수를 신청했다. 직접 비앤빛 안과를 방문해 시설을 둘러보고 류익희 대표원장을 비롯한 비앤빛 안과의 안과전문의들과 최신지견을 나눌 수 있어 뜻 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 비앤빛 강남밝은세상안과와의 보다 다채로운 교류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비앤빛 강남밝은세상안과 류익희 대표원장은 “지난해부터 수많은 해외 안과전문의를 비롯, 한국의 시력교정술 문화와 병원 운영에 관심이 많은 국제인사들이 본원을 방문하고 있다”며, “비앤빛 안과는 앞으로도 전세계 의료진과 교류는 물론, 비앤빛 안과가 보유한 시력교정술 및 백내장 노하우를 공유하며 한국을 넘어 국제적인 병원으로 도약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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