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껍데기 전문점 '분당볏짚껍데기' 본격 프랜차이즈 사업 개시

김민혜 기자 / 기사승인 : 2019-04-15 17:34:08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시민일보=김민혜 기자] 냄새 없이 고소하고 미용에도 인기가 높은 돼지껍데기 전문점 ‘분당볏짚껍데기’가 프랜차이즈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15일 밝혔다.

볏짚으로 훈연을 마친 부드러운 돼지껍데기 맛이 일품인 볏짚껍데기는 맛집으로 알려진 '왕노가' 고기집 이왕노 대표가 이끄는 (주)왕노F&B가 경기도에 정보공개서를 등록하는 4월 중순 본격적으로 프랜차이즈 사업을 시작할 예정이다.
고소한 돼지껍데기를 중심으로 갈매기살과 나비항정, 꼬마김밥 등 술안주와, 온가족이 즐길 수 있는 메뉴를 준비해 남녀노소 모든 연령이 좋아하는 메뉴를 개발했다.

또한, 소자본 창업이 가능하도록 본사 차원에서 대출연계 및 예치가맹비 보증보험대체 등의 파격적인 조건도 내걸어 창업의 문턱을 낮췄다.

(주)왕노F&B 이왕노 대표는 "요즘 이런 착한가격은 보기 드물다. 저렴한 가격에 더욱 편하게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며, ”맛은 최고라고 자신한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오늘의 이슈

뉴스댓글 >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