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식물성 원료로 만들어진 JW중외케어톡 MSM 영양제 인기에 합류

시민일보 / 기사승인 : 2019-04-17 09:3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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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조사한 결과, 관절 건강은 노령층만의 문제가 아닌 것으로 나타났다. 관절염 관련 진료를 받은 환자 중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한 연령대는 60대(26.6%)였지만, 20대 관절염 환자도 2013년 대비 14.8%나 증가하며 3위를 기록했기 때문이다.

관절염이 전 연령층에서 다양하게 발생하면서, 자연히 관절염 예방이나 관련 영양제도 주목받고 있다. 그중에서도 관절 및 연골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기능성 영양제 MSM이 화제로 떠올랐다. 현재 시중에 다양한 제품이 판매 중인데, MSM에 사용한 원료를 잘 살핀 후 구매해야 한다.

이러한 가운데 케어톡과 중외제약이 함께 선보인 JW중외케어톡 식물유래(식물성) MSM은 식물 유래 성분만 사용한 제품으로, 기존 MSM 영양제와 차별화된 순식물성 원료가 주목받고 있다.

케어톡 관계자에 따르면 JW중외케어톡 식물유래(식물성) MSM은 관절과 연골 기능 향상에 도움을 주는 영양제로, 식물에서 추출한 순도 34.1%의 황을 함유하고 있으며, 순식물성이란 이름에서 느껴지듯이 정제를 만들 때 일반적으로 제품 안정화 등을 위해 넣는 화학 부형제도 제품에 들어가지 않았다. 이에 2013년 12월에는 MSM 영양제 중 유일하게 식품의약품안전처의 고시에서 순식물성 표기도 획득한 바 있다.

케어톡 관계자는 “MSM 영양제는 관절염 환자를 포함해 평소 관절에 무리를 줄 수 있는 운동, 노동 등을 자주 하는 일반인도 많이 찾는다”라며 “특히나 관절 건강염려가 더는 노령층의 전유물이 아닌 만큼 관절 건강을 위해 영양제를 찾는 고객이 늘었는데, 이런 분들이라면 순식물성 MSM의 효과를 경험해보시길 바란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JW중외케어톡 식물유래(식물성) MSM은 목 넘김이 편하도록 작은 크기의 타원형으로 제작돼 제품 섭취도 어렵지 않다. 따라서 평소 알약을 삼키기 어려웠던 사람도 쉽게 복용할 수 있다. 한 번에 2정씩 1일 2회 복용하는 제품이며, 보관 시 직사광선을 피하고 습기가 적으면서 건조한 공간에 보관하는 것이 좋다.

한편, JW중외케어톡 식물유래(식물성) MSM은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케어톡 헬스케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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