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민중앙성결교회, 에덴장애인종합복지관에 12년간 지속적인 쌀 지원

김민혜 기자 / 기사승인 : 2019-04-19 11:36:36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 만민중앙교회, 에덴장애인종합복지관에 쌀 지원
[시민일보=김민혜 기자] 장애인의 날을 앞두고 최근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을 실시한 만민중앙교회는 4월 18일, 구로구 고척동에 위치한 에덴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복지관 관계자들과 함께 쌀 기부 행사를 가졌다고 20일 밝혔다.

에덴장애인종합복지관은 발달장애인을 위해 다양한 직업훈련을 지원하는 등 장애인 복지를 위해 힘쓰는 기관이다.

만민중앙교회는 지난 12년간 이곳 복지관에 매월 쌀 100kg을 지속적으로 후원하고 있으며, 매년 연말에는 ‘사랑의 김장김치 나누기 행사’를 통해 김치도 지원하고 있다.

복지관 관계자는 사랑과 정성을 변함없이 후원해 준 만민중앙교회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만민중앙교회에서는 동작, 구로구청, 구로3동 주민센터 등 8곳의 인근 관공서와 복지관에 12년간 매월 쌀을 기부해 오고 있다.

이렇게 지원되는 쌀은 소외계층을 위한 당회장 이재록 목사의 후원과 만민중앙교회 구제 헌금 등으로 마련된다.

교회 관계자는 “만민중앙교회의 후원이 소외되고 어려운 분들에게 주님의 사랑을 느끼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장애인과 지역사회의 소외계층 후원에 지속적으로 힘쓸 것"이라고 전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오늘의 이슈

뉴스댓글 >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