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서구의회 의원연구단체, '우리땅 우리문화 바로알기 포럼' 본격 활동

문찬식 기자 / 기사승인 : 2019-04-19 15:10:37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서구의회 의원연구단체 ‘우리땅 우리문화 바로알기 포럼’이 19일 첫 회의를 개최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우리땅 우리문화 바로알기 포럼’은 심우창 의원을 대표로 김명주, 이의상, 최규술, 김미연, 최은순 의원 등 총 6명의 의원으로 구성돼 서구 곳곳의 전통문화에 대한 자료를 수집하고 연구해 구 전통문화의 발전방안을 제시하기 위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정례회의, 토론회, 지역내 현장방문, 발전사례 문화탐방 등 연구단체의 세부 활동계획에 대해 논의했으며 자문위원단을 구성해 주민 참여를 유도하고 토론의 활성화를 도모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심 의원은 “우리땅 우리문화 바로알기 포럼의 의원님들과 함께 다양한 연구활동을 진행해 서구 전통문화를 발굴하고 보전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오늘의 이슈

뉴스댓글 >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