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람상조, 장애인의 날 금천장애인종합복지관 행사 후원

여영준 기자 / 기사승인 : 2019-04-22 23: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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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0일 금천구청 광장에서 열린 2019 장애인의 날 기념 ‘제13회 눈부신 복지세상 그리기’ 행사에 자원봉사자로 참여한 보람상조 임직원들이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다.(사진제공=보람상조)
[시민일보=여영준 기자]보람상조(회장 최철홍)가 지난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금천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개최하는 2019년 장애인의 날 기념 ‘제13회 눈부신 복지세상 그리기’ 행사 후원에 나섰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보람상조 가족 20여 명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후원 물품 전달을 비롯해 행사장 청결봉사 및 장애인 안내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금천장애인종합복지관과 사회복지법인 ‘상금’에서 주최 및 주관하고, 보람상조와 금천구가 후원한 이번 행사는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긍정적 인식을 돕고, 장애인들이 지역주민으로서 더 나은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이 밖에도 ▲장애인의 날 기념식 ▲유공자 표창 및 장애인권상 시상 ▲장애인 도전 골든벨 ▲장애유형별 체험 홍보 이벤트 ▲사랑의 먹거리 나눔 행사 ▲금천 장애인 핸디 마라톤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됐다.

최철홍 보람그룹 회장은 “장애인의 날을 맞아 지역주민과 화합하고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행사에 기여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 없는 행복한 사회를 만들며 나눔 문화의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 할 것이다”고 전했다.

한편, 보람상조는 지난 2012년 사회봉사단을 출범했으며, 매년 장애인의 날 기념 행사 후원뿐만 아니라 2013년부터 부평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열리는 나눔 행사를 해마다 후원하고 있다.

또한 지역 노인을 위한 행복나눔 연예인봉사단 후원 등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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