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의 달 5월 맞아 가족여행 가기 좋은 통영 펜션 '늘푸른펜션'

김민혜 기자 / 기사승인 : 2019-04-24 13: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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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영 '늘푸른펜션'
[시민일보=김민혜 기자] 바야흐로 본격적인 봄이다. 전국이 화창한 나날이 이어지는 이 맘 때는 어디론가 훌쩍 떠나고 싶은 마음으로 휴가를 계획하는 이들이 많다.

산과 바다를 동시에 아우르는 여행지로 볼거리, 즐길거리, 먹거리가 풍부한 경상남도 통영은 최근 SNS에서도 뜨겁게 떠오르는 여행지로 떠오르고 있다. 통영은 주말을 이용해 국내 여행을 떠나고자 하는 여행객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통영은 특히 액티비티로 유명한 루지가 인기다. 바퀴 달린 루지를 타고 1.5km 길이의 트랙을 따라 내려올 수 있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거리로 좋다. 통영은 루지 외에도 골목길에 벽화가 그려져 있는 동피랑 벽화마을, 이순신공원, 통영 해저터널 등이 대표 통영 여행코스이다. 또한 국내 관광용 케이블카 중에서 가장 긴 코스를 자랑하는 한려수도 조망 통영 케이블카 역시 빼놓을 수 없는 통영가볼만한곳이다.

통영은 볼거리 즐길거리도 좋지만 먹거리도 풍부하다. 통영 유명 음식으로는 싱싱한 해산물은 기본으로 도다리쑥국, 꿀빵, 충무김밥까지 다양하게 사랑을 받고 있다.

통영으로 가족, 커플, 단체로 여행을 간다면 남해바다 바로 앞에 위치한 통영펜션 '늘푸른펜션'이 숙박하기에 더없이 좋다. 모든 객실이 오션뷰를 자랑하며, 바다 풍경과 일출을 보기에 제격이다. 펜션 앞에서 바지락, 고동줍기 체험과 선상, 방파제 낚시가 가능하며 깨끗한 시설과 저렴한 숙박료로 사계절 내내 인기있는 펜션이다. 야외 바베큐 파티도 가능해 각종 고기와 채소를 즐길 수 있으며 아이들을 위한 트램폴린도 비치되어 있는 등 부대시설도 잘 갖췄다.

5월 가정의 달이 다가오는, 살랑살랑 기분 좋은 봄 힐링여행지로 떠나고 싶은 욕구를 자극하는 계절, 푸름이 만들어내는 힐링을 즐길 수 있는 통영펜션 '늘푸른펜션'으로 떠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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