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의회, 올 1차 ‘57억’ 추경 원안가결

여영준 기자 / 기사승인 : 2019-04-24 14:5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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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량진청년일자리센터 점검

[시민일보=여영준 기자] 서울 동작구의회(의장 강한옥)가 최근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상정 안건 7건을 가결한 후 제287회 임시회를 폐회했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2019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기정액 대비 57억원이 증가한 총 5819억원) ▲식품 진흥 기금운용변경계획안 ▲서울특별시동작구 재난관리기금 운용관리조례 일부개정조례안(최정아 의원 대표발의) ▲서울특별시 동작구 고독사 예방 및 사회적 고립가구 지원에 관한 조례안(민경희 의원 대표발의) 등 7건이 원안가결됐다.

아울러 구의회는 이번 임시회에서 상임위원회별 지역현안사업 현장을 방문하는 현장의정 활동을 실시했다.

행정재무위원회는 노량진청년일자리센터를 방문해 현황보고를 받은 후 질의응답 및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또한 복지건설위원회는 노량진 근린공원내 위치한 지하벙커를 방문해 청소년 창의혁신 체험공간 조성 사업추진 현황을 보고받았다.

강한옥 의장은 폐회사를 통해 "안건 및 추가경정 예산안 심사 등에 최선을 다한 집행부 여러분에게 감사하며, 추후에도 내실있는 심사가 이뤄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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