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나예 피아니스트, 51회 대전 피아노 연구회 정기연주회서 연주

김민혜 기자 / 기사승인 : 2019-04-25 13:5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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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설명 :피아니스트 백나예(백석원)

[시민일보=김민혜 기자] ‘제51회 대전 피아노 연구회 정기 연주회’가 오는 5월 18일 오후 2시 대전예술의전당에서 진행된다.

이날 공연에서는 피아니스트이자 작곡가로 현재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백나예가 투리나(J.Turina)의 실루엣(Silhouettes)을 연주할 예정이다.

투리나의 곡은 프랑스 인상주의 작곡가인 드뷔시와 라벨의 영향을 받아 프랑스적인 인상주의 음악을 이어가고 있으면서도 한편으로는 스페인 작곡가이다.

민족주의적인 요소를 음악에 가미하여 플라멩코의 음악적 요소가 느껴지는 곡으로, 백나예(백석원) 피아니스트는 이날 공연에서 그녀의 색채로 관객과의 만남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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