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준용 영등포구의장, 대동초교 축구부와 간담회

황혜빈 기자 / 기사승인 : 2019-04-25 14:59:47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 윤준용 의장(가운데)이 학부모들과 면담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영등포구의회)

[시민일보=황혜빈 기자] 윤준용 서울 영등포구의회 의장이 24일 오후 3시 의장실에서 서울대동초등학교 축구부 학부모들과 면담을 했다.

이날 면담에는 대동초등학교 축구부 최광원 감독과 홍석민 코치, 유서영 학부모회 회장을 비롯한 학부모 9명이 참석했으며, 초등학교 축구부의 운영방향과 애로사항 그외 현안사안에 대해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보람찬 시간을 보냈다.

윤 의장은 “초등학생들이 마음 놓고 스포츠 및 여가활동을 할 수 있도록 축구장 건립 등의 생활체육 인프라 확충을 위해 영등포구의회에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동초등학교 축구부는 최영남 교장, 유원연 교감과 최광원 감독, 홍석민 코치의 지도 아래 총 53명이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으며 ▲‘2019년 칠십리 춘계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 6학년부 우승 및 5학년부 3년 연속 우승 ▲‘제48회 서울소년체육대회 서울시 대표 선발전’ 2년 연속 우승 등의 각종 굵직한 대회 수상 실적과 뛰어난 활약으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오늘의 이슈

뉴스댓글 >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