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본초연구, 오는 5월 어버이날 맞아 ‘잇몸칫솔’ 출시

황혜빈 기자 / 기사승인 : 2019-04-25 17:4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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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의본초연구의 ‘잇몸칫솔’과 ‘잇몸치약’.
[시민일보=황혜빈 기자] 아모레퍼시픽 잇몸 케어 브랜드 동의본초연구가 오는 5월 어버이날을 맞아 ‘잇몸칫솔’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잇몸칫솔은 기존 제품 대비 3배 많은 3804개의 특수 미세모가 풍성한 거품을 만들어내 잇몸치약의 유효성분 전달력을 강화하고, 양치시 잇몸부담을 줄여준다.

또한 칫솔모에 금이 함유돼 유해세균 번식 억제에도 효과가 있다.

잇몸치약은 2014년 동의본초연구가 중년 이후 흔하게 발생하는 잇몸질환 예방을 위해 출시한 제품이다.

지난 2월 기준 500만개 이상 판매돼 프리미엄 한방소금 치약으로 자리잡았다.

잇몸치약에는 국내 페이스트 제형 치약 중 유일 하게 순도 99% 대한민국 약전 소금이 20% 함유됐다.

고함량 소금치약임에도 아모레퍼시픽 연구소의 짠맛마스킹 기술을 통해 짠맛이 강하게 느껴지지 않아 거부감이 들지 않는다.

또 8가지 한방 추출물(인삼, 황금, 갈근 등)을 함유하였고 특허받은 조성물이 시린이 증상 예방 , 치아 강화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동의본초연구 잇몸치약과 잇몸칫솔은 아모레퍼시픽 본사 내 아모레스토어, 아모레퍼시픽 방문판매 카운셀러를 통해 구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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