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지멘스보청기 공식 서대문&송파잠실(취급) 센터, 5월 가정의 달 기념행사

김민혜 기자 / 기사승인 : 2019-04-26 14: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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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멘스 신제품 비롯 전 제품 할인 적용.. 30일 무료 시험 착용도 가능
[시민일보=김민혜 기자] 노인성 난청환자가 늘면서 보청기가 효도선물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어버이날을 앞둔 5월 무렵이면 보청기에 대한 문의가 많다.

난청은 우리나라 65세 이상 인구 10명 중 4명꼴로 발생하는 흔한 질환이다. 그렇다 보니 자연스러운 노화현상으로 치부, 적극적으로 대비하고 관리하는 사람은 많지 않은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난청으로 인해 소통 능력이 떨어지면 사회적으로 고립되면서 대인기피나 우울증, 불안감, 치매로까지 이어질 수 있다. 따라서 정확한 청력 검사와 시험 착용을 바탕으로 자신의 상태에 알맞은 보청기를 선택, 삶의 질을 높일 필요가 있다.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도록 독일 지멘스 시그니아 보청기(지반토스(유))의 본사 공식 인증점인 지멘스 서대문 프리미엄 센터와 독일 보청기 송파 센터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효도보다 더 값진 보청기 선물’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가정의 달 맞이 할인 이벤트 기간에는 신제품을 포함한 보청기를 ▲40~50% 할인된 가격에 보청기를 판매하며, ▲특정 신용카드 추가 할인(10%) 및 ▲50세 이상 고객 추가 할인, ▲예약 고객 1개월 무료 체험, ▲양이 착용 시 1+1 제공, ▲정품 배터리 및 제습제 2년분 제공, ▲구형 보청기 최대 30만원 보상 판매 등 여러 가지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우선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방문 예약을 해야 한다. 포털 사이트에 ‘고귀’라는 키워드를 검색한 뒤, 스마트 예약 시스템인 ‘고귀(高貴, GoEar) 검색 그만! 검사 하자!’ 홈페이지에서 예약을 하면 문자(SMS)로 할인 쿠폰이 발송된다.

또한 지멘스 서대문 프리미엄 센터에서는 최신형 고가 장비인 ‘유니티3(UNITY3)’를 통해 개인별 청력과 실이 정도를 측정할 수 있으며, 릴렉스 피팅실(사운드 필드)에서 보청기 및 액세서리 시착을 통해 자신에게 적합한 보청기를 찾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한국보청기협회(KHAA)의 시설 인증을 획득한 곳인 만큼 상담부터 청력검사, 시험착용, A/S까지 한번에 가능하고, 또한 이들 센터는 보장구(국민건강보험공단 국가 지원금) 환급 업소로서, 일반 청각장애등록자는 구입 비용의 최대 90%, 의료급여 수급권자와 차상위 계층은 최대 100%까지 환급(5년에 1회, 최대 131만원) 을 받을 수 있다.

업체 관계자는 “예약 후 매장에 방문하면 성능과 편의성이 업그레이드된 시그니아 신제품인 NX(엔엑스) 귓속형, 귀걸이형, 오픈형 등 다양한 보청기를 직접 착용해볼 수 있고, 5월 출시 예정인 신제품 스타일레토(Styletto)도 가장 빠른 예약 주문이 가능하다”고 전했다.

지멘스 프리미엄 센터 서대문점은 홍제역에 위치하고, 독일 보청기 송파 잠실 센터는 석촌고분역 인근에 위치하고 있으며, 365일 정상 영업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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