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의회, 올해 1차 추경안 35개 사업서 19억7478만원 삭감

오왕석 기자 / 기사승인 : 2019-04-28 14:0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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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오왕석 기자]경기 용인시의회는 최근 본회의장에서 제3차 본회의를 열고 제233회 임시회를 마무리했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지난 22·23일 각 상임위원회에서 심사한 2019년도 제1회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 등의 안건이 24·25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심사한 후 상정돼 가결됐다.

시의회에 따르면 '2019년도 제1회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 중 세입부분은 집행부 원안대로 의결했고, 세출부분은 2조1560억8308여만원 중 시민공감 토크콘서트 등 35개 사업에서 총 19억7478만여원을 감액해 전액 내부 유보금으로 편성하기로 했다.

'2019년도 제1회 수도사업특별회계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은 집행부 원안대로 의결했으며, '2019년도 제1회 하수도사업특별회계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 중 세입부분은 집행부 원안대로, 세출부분은 용인레스피아 운영 관련 벤치마킹 출장여비 190만원을 감액해 전액 내부 유보금으로 편성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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