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의회, 제232회 임시회 개회

여영준 기자 / 기사승인 : 2019-04-30 14: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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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32회 중랑구의회 임시회를 진행중인 조희종 의장.(사진제공=중랑구의회)
[시민일보=여영준 기자]서울 중랑구의회(의장 조희종)는 지난 29일부터 오는 5월2일까지 4일간의 일정으로 제232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이번 임시회는 29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오는 5월1일까지 상임위원회별로 일반안건 등을 심사한다.

이어서 마지막 날인 5월2일에 제2차 본회의를 열어 각 상임위원회별로 심사한 일반안건을 처리한 후 임시회를 폐회할 예정이다.

조희종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의원님들께서는 한정된 시간을 최대한 알차게 이용하여 심사가 효율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시고, 집행부에서는 의안심사에 성실하고 소신있게 응해달라”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최근 미세먼지 원인물질의 배출수치를 조작한 측정 대행업체와 측정의뢰 사업장들이 무더기로 환경부에 적발되어 큰 충격을 주고있다”며 “이번 사태를 계기로 집행부에서도 다양한 업무 분야에서 공공복리를 위한 필수적인 규제사항이 제대로 지켜지고 있는지 면밀히 살펴달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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