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구지원협회, 가구 중소기업 매출 활성화 위해 무료회원 제도 신설

김민혜 기자 / 기사승인 : 2019-05-03 11:02:49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시민일보=김민혜 기자] 한국가구지원협회는 가구 중소기업 매출 활성화를 위해 기본연회비 44만원을 면제하고, 무료회원 제도를 신설했다고 3일 밝혔다.

최근 경기침체에 따라 가구 중소기업들이 고전하고 있는데, 문제 발생시 한국가구지원협회가 상담창구 역할을 하고 있으며 약간의 실비(인건비)만 부담하면, 매출컨설팅과 실무형 교육, 그리고 마케팅실무를 포함한 온라인광고 대행까지도 원하면 다 처리해 주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이는 경영상의 어려움을 겪고 있거나, 적합한 인재채용이 어려운 가구 중소기업들 입장에선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현실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이라 볼 수 있다. 현재 국내 가구협회들 중, 유일하다"고 말했다.

한국가구지원협회 정명렬 소장에 따르면, “2~3년 전부터 일부 광고대행사들이 가구 중소업체들을 상대로 소위 바가지를 씌우거나 먹튀(광고비 선입금받고, 연락두절) 하는 등의 비정상적인 영업을 하고 있어 그 피해가 무척 크다”면서, “그래서 특히 가구업체가 꼭 알아야 하는 광고마케팅의 현실과 광고 원가 공개 등을 5월 가구세미나를 통해 전달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아수라백작 가구연구소 공식블로그를 참조하면 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오늘의 이슈

뉴스댓글 >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