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광주세계수영선수권 대회 홍보·관람안내 지원 강화”

채종수 기자 / 기사승인 : 2019-05-07 13:2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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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의회 홍보단 접견··· 협조 약속

[수원=채종수 기자] 경기도의회 김원기 부의장(더불어민주당·의정부4)은 최근 광주 세계수영선수권대회의 성공개최 홍보를 위해 경기도의회를 찾은 ‘광주시의회 의원 홍보단’을 접견하고 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방문은 오는 7·8월 개최되는 '광주FINA세계수영선수권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시의회에서 대회 마스코트인 ‘수리·달이’를 전달하고 분위기 조성 및 참여 홍보 협조 등을 요청하기 위해 이뤄졌다.

시의회 방문단을 접견한 김 부의장은 “경기도의회를 방문해준 홍보단에 감사하다”고 환영의 뜻을 전하며 "세계 3대 매머드 스포츠 이벤트 중 하나인 세계수영선수권대회가 빛고을 광주에서 열리게 된 것을 무척 기쁘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김 부의장은 “성공적인 대회가 될 수 있도록 경기도의회에서도 대회 홍보 및 관람안내 등의 적극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 함께한 안혜영 부의장도 “개·폐회식 참석 요청에 감사하다”며 광주 세계수영선수권대회의 성공 개최를 기원했다.

한편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광주수영대회)는 오는 7월12~28일 열리며, 이후 8월5~18일 전세계 수영 동호인들이 참여하는 마스터스대회가 치러진다.

또한 선수권대회에서는 6개 종목(경영·다이빙·아티스틱수영·수구·하이다이빙·오픈워터수영) 76개 경기가 열리며 마스터스대회는 하이다이빙을 제외한 5개 종목에서 참가자 연령(만 25세 이상, 수구는 30세 이상)을 5세 단위로 구분해 63개 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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