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 학점은행제 5월 16일 개강... 15일까지 접수

김민혜 기자 / 기사승인 : 2019-05-07 14:3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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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김민혜 기자]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 학점은행제가 5월 16일 개강한다. 2019년 1학기 8차 개강을 앞둔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 학점은행제를 등록하고자 하는 수강생은 5월 15일까지 접수할 수 있다.

평생 교육 실현에 대한 수요가 확대되며 학점은행제를 이용해 학위를 취득하고자 하는 움직임이 활발해지는 추세다. 4년제 학사 학위를 취득한 후에도 진로 변경, 재취업 등 다양한 목적으로 학점은행제를 통해 학위를 취득하는 이들이 증가하고 있다.

이에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은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의 부설기관으로 체계적인 시스템과 개인 정보를 보호하는 보안 환경을 바탕으로 다년간 학점은행제 제도를 운영 중이다.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은 10가지 수강 포인트를 비롯한 다양한 혜택을 수강생에게 제공한다. 출석 인정 가능한 모바일 수강・오프라인 1:1 상담・1:1 무료 학습 설계・카카오톡 실시간 상담으로 학습 편의를 높였다. 또한 자격증 센터 운영・대학교 부설 기관 학습 노하우 전수・전문가로 구성된 학습 지원센터 운영을 통해 수강생의 학습 효율을 높인다. 다양한 교과목 스펙트럼・총장 명의 학위 과정 운영・다양한 장학 혜택 또한 수강 포인트 중 하나다.

학점은행제를 통해 학습에 참여하는 직장인, 주부 등 사회 활동과 육아를 병행하며 교육 과정을 마치고자 하는 수강생들은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의 수강 포인트를 통해 유연한 일정 관리와 효율적인 학점 이수가 가능하다.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 관계자는 “학점은행제는 환경과 연령 등의 제한 사항이 적고 접근성이 높은 방안”이라고 말하며, “임상심리사2급 실습 수련과 요양보호사 양성 과정 등 국가 자격증 준비 과정 또한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5월 16일 개강하는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 학점은행제 과정은 홈페이지를 통해 보다 상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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