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또라멘, 여름 계절시즌 신메뉴 ‘냉모밀, 냉우동, 돈까스 세트’ 출시

김민혜 기자 / 기사승인 : 2019-05-13 17:5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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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김민혜 기자] 고객들의 니즈 충족을 위하여 변해가는 계절과 유행에 따라 지속적인 신메뉴 개발이 이루어지고 있다. 잇또라멘은 여름철 계절시즌메뉴로 시원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여름 신메뉴로 '냉모밀, 냉우동, 돈까스 세트'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자영업 시장의 위기가 높아지는 가운데 창업비용과 인건비를 줄이고, 독창성을 키운 아이템들이 잇따라 등장하면서 예비창업자의 관심을 받고 있다.

하지만, 요즘 같은 불경기에 섣불리 창업을 도전하다가는 실패하거나 손해로 이어지기 마련이다. 이에 창업 전문가들은 “아무런 지원 없이 자영업에 뛰어들면 창업과 폐업을 반복하는 악순환이 반복된다. 고도화된 프렌차이즈 창업 시스템과 본사의 안정적인 지원을 받으며 요즘 뜨는 창업 아이템을 꼼꼼하게 살펴보고 선택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한다.

‘라면’은 우리나라 국민이라면 누구에게나 익숙한 음식이다.

남녀노소 나이불문 즐기는 음식인 라면의 값으로 이젠 비싸다고만 생각했던 일본라멘을 즐길 수있다. 일본 지역별 유명한 라멘맛을 그대로 살린 라멘 프랜차이즈로 기존 비싼 라멘의 맛을 3900원부터 판매하여 소비자들에게 가성비 좋게 즐길 수 있는 잇또라멘이 예비창업자와 고객층을 사로잡았다.

잇또라멘은 각 지역에 있는 매장에서 일 평균매출 150만원을 기록해 많은 예비 창업자들에게 주목받고 있다. 작은 규모의 매장에서도 높은 매출을 보일 수 있는 이유는 본사에서 지원하고 있는 마케팅과 ‘무인키오스크 시스템’에 있다. 이는 전문 인력 없이도 간편하게 조리가 가능한 구조에다 서빙 인력이 필요하지 않아 최적의 운영 솔루션이 제공되고 있어. 초보 창업자나 주부 창업자들에게도 안정적인 운영과 효율적인 시스템으로 각광 받고 있고 메뉴 주문, 계산, 식기 반납까지 고객이 직접 셀프로 이뤄지기에 홀 인건비에 대한 부담도 줄여 1인 소자본 창업으로도 제격이라는 평이다.

여기에 잇또라멘의 각 가맹점들에서는 이제 배달서비스를 실시하게 되어 매장에 가지 않고도 라멘을 먹을 수 있게 된 것이다. 배달창업을 희망하고 있다면, 기존에 너무 뻔한 메뉴보다는 이색적인 음식을 제공하는 브랜드를 선택하는 게 바람직할 것이다.

라멘창업시장 블루오션으로 자리잡은 잇또라멘(대표 김동남) 관계자는 "대부분 창업자들이 경영에 대한 노하우가 없어 걱정을 많이 하신다, 잇또라멘은 자체 공정을 통하여 원팩 시스템&손쉬운 레시피로써 외식을 처음 하시는 분들도 손쉽게 할 수 있게 할 뿐만 아니라 시즌별 지속적인 신메뉴 개발을 통하여 메뉴의 다양성을 제공하고, 그룹 자체 계열사인 광고대행사 와이더애드를 통한 홍보를 지원해주고 있다."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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