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부림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하나 더하기 페스티벌’ 행사 개최

안기한 기자 / 기사승인 : 2019-05-14 15:4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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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안기한 기자]2019 부림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하나 더하기 페스티벌’ 행사가 오는 18일과 23일 오후3시~7시 까지 창원시 마산합포구 부림문화광장에서 개최 된다.

‘하나 더하기 페스티발’은 경제 불황 속의 상인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전달하고 시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문화공연을 제공으로 부림전통시장만의 하나 더하기(친절,고객불만서비스,신뢰,경품,소셜네트워크,덤)를 마케팅으로 전개해 상권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추진되어 상인과 시민들이 하나 더하기 하고 지역가수들이 더하는 문화행사로 진행 될 예정이다.
▲ 2019 부림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하나 더하기 페스티벌’ 행사

(사)마산부림전통시장번영회 김종철 회장은 "사실 경제가 너무 많이 힘든 상황이다"며"무엇을 하려해도 소비심리가 위축 된 상황이 지속되면서 지갑이 열리지 않고 있다"고 하소연 했다.
그러면서"하나 더하기 문화행사는 우리 상인들이 소비자들에게 웃음을 더 할 수도 있고 전통시장의 활력을 불어 넣기 위해 다양한 방법을 찾아야 하는 과정에서 다솜문화예술단에서 문화 공연을 제시해 급하게 준비하게 됐지만 너무 고맙고 감사하다"며"힘이 들지만 마산부림전통시장을 대외적으로 홍보하고 많은 관광객들이 또 다시 이곳을 방문 하도록 많은 노력과 다양한 마케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한편,2019 부림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하나 더하기 페스티벌’행사는 (사)마산부림전통시장번영회가 주최하고 봉사단체 다솜문화예술봉사단이 주관하는 공연으로 가수 성진,이창용,이병오,김태경,하복둘,조민주,은정,아랑고고장구 마산분원,19댄스아카데미 회원들이 출연한다.이날 후원에는 시민일보,시사우리신문,경남우리신문이 후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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