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니웨딩, 서울 웨딩박람회 ‘아이니웨딩&혼수박람회’ 25~26일 진행

김민혜 기자 / 기사승인 : 2019-05-17 14:3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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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 양재 at센터서 5월 25, 26일 양일간 최대 규모로 열려
[시민일보=김민혜 기자] 스드메, 결혼식, 신혼여행 등 결혼준비에 대한 모든 부분을 웨딩전문가들의 지원을 받을 수 있는 웨딩박람회가 열린다.

웨딩전문기업 아이니웨딩은 2019 웨딩박람회 일정 중 5월 서울 웨딩박람회 ‘아이니웨딩&혼수박람회’를 오는 25일, 26일 양일간 양재 at센터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아이니웨딩에 따르면, 아이니웨딩&혼수박람회는 3000평 규모에서 300여개 웨딩과 혼수 브랜드들이 참가하는 대형 규모의 결혼박람회로, 150여명의 웨딩전문가들이 1대1로 예비부부에게 맞춤 컨설팅을 제공한다. 지난 2018년 평균 방문객 1만 명을 기록할 정도로 국내 예비부부들의 결혼준비 필수 코스로 손꼽히고 있다.

이번 웨딩박람회에서는 인기 혼수 브랜드들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또한 한복 최대 30% 할인, 커플링 최대 35% 할인, 예복 최대 60만원 할인 등 박람회 현장 방문 고객을 위한 특별한 혜택도 마련했다.

박람회 현장 특별 이벤트도 있다. 현장에서 계약하는 예비부부는 웨딩패키지(스드메) 15만원 할인 혹은 27만원 상당의 명품폐백 무료 제공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는 특권이 주어진다. 타임&얼리버드 이벤트는 매시간 추첨을 통해 백화점 상품권을 증정하며, 12시 이전 계약 고객에게는 에어프라이어를 사은품으로 제공한다.

사전에 결혼식장 계약을 한 예비부부라도 박람회 방문을 통해 금전과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 국내 유명 전자회사와 가구기업들이 참가해 박람회 특별가를 제공한다. 인기 신혼여행지로 손꼽히는 칸쿤, 하와이, 발리, 몰디브 등에 대한 자세한 상담을 받을 수 있으며, 박람회에서만 제공하는 가격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특히 웨딩박람회는 예비부부가 직접 결혼을 체험할 수 있는 체험존을 설치한다. 리허설 포토존에서는 스튜디오 세트에서 웨딩 촬영을 미리 체험해보고 즉석에서 인화된 사진을 받을 수 있다. 테마 드레스존에서는 다양한 테마의 드레스들이 전시돼 있다. 웨딩 스타일링존에서는 상견례, 본식 등 신부들을 위한 맞춤 메이크업을 상담, 시연해준다.

아이니웨딩 관계자는 “요즘 결혼 준비를 하기 위해 앱이나 온라인 카페 등에서 손품을 팔며 스스로 준비하는 고객이 많지만 사기 행각을 하는 웨딩업체 등으로 피해를 보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며 “다양한 웨딩업체를 비교해 줄 뿐만 아니라 웨딩전문가들이 모든 웨딩업체를 관리해 안정적으로 결혼식이 이뤄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웨딩박람회의 방문객들이 늘어나는 추세다”고 말했다.

한편, 웨딩박람회 사전 신청자는 입장료가 무료이며, 방문만 해도 웨딩다이어리, 최신청첩장 샘플, 면세점 할인쿠폰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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