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의회 사무조사 특위, 20~22일 제 6차 열기로··· 도시개발 증인 33명 소환

최성일 기자 / 기사승인 : 2019-05-19 12: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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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최성일 기자]부산시의회 시민중심 도시개발 행정사무조사특별위원회는 20일부터 3일간 시의회 운영위원회 회의실에서 제6차 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회의에서는 지난 10일 제5차 회의에서 채택한 증인(관계자·참고인)들로부터 ‘오시리아 관광단지 조성사업’, ‘산복도로 르네상스 프로젝트’, ‘센텀2지구 도시첨단산업단지’, ‘해운대 관광리조트 조성사업’의 업무추진과정 등에 대한 질의·답변을 받는다.

이준승 시 도시계획실장을 비롯한 김종원 부산도시공사사장 등 33명의 증인으로부터 지난 3월 업무보고와 현장조사, 토론회 등을 통해 파악한 각종 의혹에 대한 질의·답변을 통해 사실 관계를 확인하고 향후 행정사무조사에 참고할 계획이다.

오원세 위원장은 “이번 증인 출석·질의답변을 통해 각종 의혹을 해소해 깨끗하고 책임있는 시정을 펼칠 수 있도록 하고 향후 합리적이고 지속가능한 도시개발이 될 수 있도록 특위활동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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