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오르는 소자본 프랜차이즈 배부장찌개… 리스크없는 안정성 자랑

시민일보 / 기사승인 : 2019-05-20 10:33:16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최근 조사된 2018 프랜차이즈 산업 현황 보고에 따르면 국내 프랜차이즈 브랜드 수가 6천여 개에 달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그만큼 선택의 폭도 넓어져, 창업을 알아보는 예비 창업자라면 신중해질 수밖에 없는 상태다.

수많은 프랜차이즈 중 리스크가 적은 창업을 선택하기 위해서는 안정성이 가장 중요하다. 안정성을 갖춘 아이템이어야 일정 수준 이상의 매출을 기대할 수 있다. 최근 경기 서남부부터 서울과 수도권까지 조용히 가맹 사업을 확장 중인 배부장찌개 역시 이러한 관점에서 주목할 만한 유망 프랜차이즈다.

배부장찌개는 김치찌개·동태탕·매운 갈비찜·닭볶음탕 등의 메인 메뉴부터 떡갈비·계란말이 등의 사이드 메뉴까지 완벽하게 갖춘 찌개 전문 한식 프랜차이즈다. 최근 국내 프랜차이즈 업계에서는 유행에 휩쓸려 갑자기 떠올랐다 사라지는 브랜드를 자주 볼 수 있었다. 하지만 배부장찌개는 유행과 관계없이 경기 서남부 지역을 토대로 가맹점을 확장하는 등 차근차근 성장해왔다.

현재 전국 110호점까지 매장을 오픈 했으며, 이들 전체 가맹점주 중 10명이 2개 이상의 점포를 운영하는 다점포 점주이다. 그만큼 점주와 가맹본부 사이 돈독한 신뢰가 바탕이 된 브랜드라는 점을 알 수 있다.

특히나 배부장찌개만의 가장 큰 강점은 하루 3회전을 기록하는 놀라운 회전율이다. 찌개라는 주력 메뉴의 특성상 점심에는 식사 메뉴를 파는 밥집으로, 저녁과 밤에는 식사와 술자리 모두 가능한 술집으로 활용할 수 있다. 이렇게 3번의 피크 타임에 맞출 수 있으면서 남녀노소 모두를 타겟으로 해 오피스 상권에서 더욱 진가를 발휘하며 백전백승의 결과를 거두는 중이다.

또한, 한식 전문점답지 않게 편리한 시스템 덕분에 조리 전문 인력이 필요 없고, 인건비도 많이 들지 않아 초보, 부부 창업 등으로도 적합하다. 이밖에도, 옛날 느낌을 최신 인테리어로 멋있게 살린 뉴트로 감성의 인테리어 또한 경쟁력 있다. 세련되면서 정감 가는 분위기는 고객에게 호평받는 부분 중 하나다.

이러한 경쟁력을 바탕으로 최근 배부장찌개 가산BYC하이시티점의 경우 하루 매출 350만 원을 기록하며, 배부장찌개의 강점을 매출로 입증하기도 했다.

한편, 합리적인 수준의 소자본 창업도 가능한 배부장찌개 관련 자세한 정보는 브랜드 홈페이지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오늘의 이슈

뉴스댓글 >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