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의회, 임시회 폐회

여영준 기자 / 기사승인 : 2019-05-20 13:3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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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기금 설치 ‘청신호’
조례안등 12개 안건 의결


[시민일보=여영준 기자] 서울 동작구의회(의장 강한옥)가 최근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상정된 안건을 모두 의결한 후 제288회 임시회를 폐회했다.

이날 2차 본회의에서는 ▲서울특별시 동작구 구민안전보험 운영 조례안(신희근의원 대표발의) ▲서울특별시 동작구 영유아·아동 청소년복지기금 설치 및 운용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12건이 원안가결됐다.

또한 구의회는 이번 임시회에서 양일간 상임위원회별 지역현안사업 현장을 방문하는 현장의정 활동을 실시했다.

행정재무위원회는 동작문화재단과 보라매둥지활력소를 방문해 현황을 보고받은 후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또한 복지건설위원회는 어르신행복주식회사를 방문해 궁금한 사항에 대해 질의응답하고 문제점에 대해 개선을 당부했다.

또한 오는 6월 문여는 초등돌봄서비스 시설과 마을품학교 현장도 꼼꼼히 살펴봤다.

강한옥 의장은 “1차 정례회에는 2018년 집행예산에 대한 결산승인 및 구정질문 등이 예정돼 있으니, 잘 준비해 내실있는 의정활동이 될 수 있도록 대비하기 바란다”고 당부하며 폐회를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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