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K헬스케어, 6월 22일 ‘제1회 암 사관학교’ 개최... 일본 방사선 치료 대가 유키마사 아오키 박사 초청 강연

김민혜 기자 / 기사승인 : 2019-05-20 16:5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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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일본 의료사단법인 유광회 Clinic C4 설립자 유키마사 아오키 박사, NK헬스케어 강주원 대표
[시민일보=김민혜 기자] 세포치료 연구개발 및 의료서비스 마케팅 전문회사 NK헬스케어(대표 강주원)는 오는 6월 22일(토) ‘제1회 암 사관학교 조기교육’ 프로그램을 청평 북한강변의 마이다스호텔&리조트에서 개최한다.

이번 암 사관학교 프로그램에는 일본 의료사단법인 유광회 Clinic C4 설립자이자 일본 방사선 치료 대가 유키마사 아오키 박사를 초청, 강연을 진행한다.

유키마사 아오키 박사는 암 치료에 종사한지 30년 동안 1만 건 이상의 임상 경험을 가지고 있는 일본 방사선 치료의 대가로 도쿄대학 의학부 의학과 졸업을 시작으로, 도쿄대학 의학부 부속병원 본관 방사선과 강사 병동 의장, 일본 방사선의학종합연구소 특별연구원(중입자 선), 국제의료복지대학 보건학부 방사선정보과학과 교수를 역임하고, 2008년 의료사단법인 유광회 Clinic C4를 설립했다.

유키마사 아오키 박사는 최근 10년 간 약 3천 건 이상 사례의 대부분이 진행기, 말기, 전이로 고통을 겪고 있는 환자들에게 전인적 치료에 깊이 관여해 오고 있다고 NK헬스케어 관계자는 전했다.

유키마사 아오키 박사는 “최근 3년 동안 임상 실험 결과 방사선 치료와 병행하여 암조직에 따라 p53-유전자 점액투여(정맥주사) 또는 후성유전자 국소투여를 통하여 기존 방사선 조사량의 60% 수준으로 암조직의 관해 및 비활동성화를 달성하고 있다”며, “기존의 여러 항암제 치료로도 큰 효과를 보지 못했거나, 초기 암 발견으로 무슨 치료부터 먼저 받아야할지 고민되는 환자들에게 C4 방사선 치료를 시작으로 이어지는 여러 항암치료를 병행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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