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마크 왕세자비 <종로 아이들극장>서 한-덴마크 수교 60주년 기념 특별 공연 <The Nose> 관람

이대우 기자 / 기사승인 : 2019-05-21 14:3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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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이대우 기자]서울 종로구(구청장 김영종) 종로아이들극장에 22일 덴마크 메리 왕세자비가 한국 어린이들과 함께 한-덴마크 수교 60주념 기념 공연 <The Nose>를 관람하기위해 내방한다.

아이들극장은 전국 지방자치단체 중 최초로 설립된 어린이 전문 공연장으로 이번 특별 공연에는 종로구 소재 초등학생 100여명이 초청됐다.

왕세자비는 한국과 덴마크 수교 60주년을 맞아 양국‘상호 문화의 해’후견인으로서 다양한 문화 교류 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The Nose>는 러시아 작가 니콜라이 바실리예비치 고골(Nicolai Vasilievich Gogol)의 유명 단편을 토대로 제작된 아크로바틱 마임극이다. 덴마크의 명성있는 극단 미쉬매쉬(MishMash)의 대표 공연으로 한-덴마크 수교 60주년을 기념해 주한 덴마크 대사관에서 초청한 공식 공연단이다.

김숙희 아이들극장 예술감독은‘이번 공연이 아이들에게 아동극 강국 덴마크의 훌륭한 작품을 어린이 전문 공연장에서 만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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