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남동구의회, 복지관 급식 봉사활동

문찬식 기자 / 기사승인 : 2019-05-22 14:5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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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남동구의회가 이달 '가정의 달'을 맞아 경로효친 실천을 위해 복지관 무료급식 봉사를 펼친다.

구의회에 따르면 이번 봉사활동은 지난 20일 만월복지관을 시작으로 오는 29일 만수복지관, 6월4일 남동구노인복지관 등 3곳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총 16명의 의원이 참석해 음식조리, 급식배식, 설거지 및 주변 청소 등을 하게 된다.

최재현 의장은 “자원봉사 문화 저변확대를 위해서라도 이번 봉사활동을 1회성에 그치지 않고 정기적으로 봉사활동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우리나라는 세계에서 가장 빠른 속도로 고령화사회에 진입하면서 이를 대비하는 정책이 현실을 받쳐주지 못하고 있다”면서 “의회에서 지역 노인들에게 실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인복지정책에 대한 사업을 꼼꼼히 살피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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