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카드, 2019년 한국 산업 서비스 품질 지수 우수 콜센터 선정

여영준 기자 / 기사승인 : 2019-05-22 23: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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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하나카드 김주성 본부장, 장경훈 사장, KMAC 한수희 부사장, 이기동 본부장.
[시민일보=여영준 기자] 하나카드(대표이사 장경훈)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에서 주관하는 ‘2019년 한국 산업의 서비스 품질 지수(KSQI) 콜센터 부문’에서 우수콜센터로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이에 하나카드는 지난 21일 하나카드 본사 14층에서 장경훈 사장, 김주성 본부장, 한국능률협회컨설팅 한수희 부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인증식을 가졌다.

하나카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우수콜센터로 선정돼 2연 연속 우수콜센터로 인정받게 되었다.

하나카드가 2년 연속 우수콜센터로 선정된 ‘한국 산업의 서비스 품질 지수’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에서 주관하는 한국기업의 서비스 품질에 대한 고객들의 체감 정도를 나타내는 지수다.

이번 콜센터 부문 조사는 45개 산업의 262개 기업 및 기관의 콜센터를 대상으로 지난해 4월부터 올해 3월까지 총 100회에 걸쳐 다각도로 심사했다.

이번 평가에서 하나카드는 ‘고객맞이 인사말, 상담사의 말속도, 자신감 있는 응대, 적극적인 안내, 쉬운 설명’ 항목에서 만점을 받는 등 전체 평가항목에서 평균 90점 이상을 받아 우수콜센터에 선정됐다.

하나카드 관계자는 "하나카드는 내부 지식관리시스템에 최신화된 상담 매뉴얼 수시 제공, 상담사 레벨별 교육과정 개설 및 운영, 상담사 전용 전산 교육시스템을 활용한 콜센터 실습환경 제공 등 다양한 프로그램 도입 및 운영을 통해 신속하고 정확한 상담으로 손님의 민원 및 불편을 최소화해 나가고 있다"며 "상담사 사기진작 프로그램인 ‘힐링피크닉’은 매월 우수 상담사를 초청해 상담사의 자긍심과 사기를 진작시키고 있고, 상담사의 스트레스 관리를 위해 전문기관과 함께 하는 EAP(Employee Assistance Program)도 운영 중에 있다"고 전했다.

이날 인증식에서 하나카드 장경훈 사장은 “하나카드의 모든 업무는 손님중심으로 운영되어야 한다”라며 “‘손님의 행복’을 목표로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열정적으로 실천한다면 앞으로 10년, 20년 계속해서 우수콜센터로 선정될 것이라 확신하며, 더불어 하나카드 상담사가 자부심을 갖고 일할 수 있도록 항상 관심을 갖고 응원하고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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