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중심의 무인 스터디카페창업 브랜드 ‘스플24’ 5월 22일 광교센터 오픈

김민혜 기자 / 기사승인 : 2019-05-23 10:3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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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 : 스플24 스터디카페 광교센터
[시민일보=김민혜 기자] 빠른 변화의 흐름을 보이는 교육정책과 정부의 최저임금 인상으로 교육관련 업계에도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변화가 빠른 교육정책은 그간 계속적으로 겪어왔으나, 최저임금 인상은 최근 들어 그 인상의 폭이 커짐에 따라 개인사업자의 인건비 부담이 날로 커지고 있다.

인건비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수익을 도모하려는 움직임이 많아짐에 따라 여러 아이디어와 아이템을 혼합한 소규모 창업이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가운데, 독서실시장도 이와 마찬가지로 인건비 부담이 커짐에 따라 새로운 방향이 시도되었다.

최근 다양한 시도 중 그 흐름에 맞춘 방향으로 기존 독서실 운영의 문제점이 되고 있는 상주하는 독서실 총무로 인한 인건비 부담에서 탈피하여 무인운영이란 새로운 형태의 독서실 운영 패러다임이 제시되고 있다.

사용자를 고려한 내부 구성과 밝은 분위기로 독서실창업자들에게 꾸준히 인지도를 높여 온 스터디플래닛은 최근 변화의 흐름에 맞추어 무인 스터디카페 창업 모델인 스플24 브랜드를 런칭하였다.

독서실시장이란 레드오션을 그린오션으로 탈바꿈 시키는 무인 스터디카페 창업으로 학생, 직장인 등 다양한 고객층과의 교류를 통해 문제점을 개선, 수익의 안정성을 들어 프랜차이즈 창업 아이템으로 큰 호평을 얻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스플24는 오는 5월 22일 수원 광교신도시에 스플24의 4번째 직영센터인 광교센터를 오픈했다고 23일 밝혔다.

날로 뜨거워지는 학구열로 꾸준히 인기를 얻어 온 기존의 스터디카페가 저렴한 이용요금으로 고객의 눈높이에 맞지 않은 공간구성과 시설이 대부분인 상황에 대한 지적도 있었다. 하지만 ‘스플24’는 무인운영 시스템을 통해 합리적인 이용금액으로 탁 트인 공간과 수준 높은 시설에서 공부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 공부 환경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이용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업계에서도 확실한 경쟁우위를 차지하고 있다. 이러한 반응에 힘입어 5년간의 공간사업 노하우로 탄생한 이번 광교센터는 이용자들을 위해 포근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내부 구성으로 편의성과 가성비 모두를 고려한 공부 환경을 제공한다.

스플24 광교센터는 수년 간 스터디카페 디자인을 담당한 전문가들이 모여 이용자를 고려한 인테리어와 좌석디자인 및 설치로 화사한 분위기를 연출, 학습자들이 공부에 집중할 있도록 친환경 자작나무책상을 배치하여, 학습자의 높은 만족감을 꾀하였다.

스플24의 관계자는 “ 그 동안 고객들의 요구와 반응을 분석해 다년간 쌓아 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광교 센터를 오픈 했기 때문에, 수원 지역에 거주하는 취준생, 직장인, 학생 등 다양한 연령층의 고객들이 쾌적한 공부 환경을 찾아 일부러 수고를 들이는 번거로운 과정을 해결했으면 한다”고 전했다.

전국 65여개 지점의 프리미엄 독서실과 키오스크 시스템을 바탕으로 무인 스터디카페를 운영 중인 스플24의 스터디카페 창업문의는 스터디플래닛 홈페이지, 대표번호를 통해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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