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의회, 임시회 폐회… 고령운전자 교통사고 예방조례 제정

이대우 기자 / 기사승인 : 2019-05-26 10:34:59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 제263회 임시회 폐회. (사진제공=강동구의회)
[시민일보=이대우 기자] 서울 강동구의회(의장 임인택)가 최근 진행된 제263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상정된 안건들을 처리하고 임시회를 폐회했다.

구의회는 이번 임시회에서 2019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를 채택하는 한편 민생과 직결된 총 19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특히 임시회에 상정된 안건 중 ▲제갑섭 부의장이 대표 발의한 '강동구 교통안전에 관한 조례안', ▲박원서 의회운영위원장이 대표 발의한 '강동구 의장단 업무추진비 집행기준·공개에 관한 조례안'·'강동구의회 의원 공무국외출장 조례안', ▲진선미 의원이 대표 발의한 '강동구 통장자녀 장학금 지급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양평호 의원이 대표 발의한 '강동구 고령운전자 교통사고 예방에 관한 조례안' 등 의원발의 안건에 대해 심도 있는 질의와 논의가 오가며 활발한 의정활동이 이뤄졌다.

임인택 의장은 “임시회가 무사히 끝날 수 있도록 조례안 등 안건처리에 열의와 정성을 다해준 동료 의원들과 관계 공무원에게 감사를 드린다”고 말하며, “집행부에서는 다가오는 본격적인 여름철에 대비해 구민 피해가 최소화 될 수 있도록 여름철 종합대책 준비에도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오늘의 이슈

뉴스댓글 >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