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자본창업 프랜차이즈 '잇또라멘', 무인발급기 도입으로 1인 창업에 최적화

김민혜 기자 / 기사승인 : 2019-05-28 18:2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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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김민혜 기자] 최근 경기가 불안정한 탓에 은퇴시기가 앞당겨지고 그로 인해 은퇴 또는 퇴직 후 창업을 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

하지만, 요식업 창업은 결코 쉬운 길은 아니다. 한국폐업지원희망정책협회(KCSA)에 따르면 외식업 자영업자의 폐업률은 23.8%로 전체 산업 폐업률인 13.2% 대비 약 2배 가량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그만큼 외식업 창업은 성공률이 낮다.

이러한 가운데 메뉴 특성상 크게 호불호가 갈리지 않고 남녀노소 모두 좋아하는 음식인 라멘이 유망프랜차이즈 성공아이템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라멘프랜차이즈 중 잇또라멘(대표 김동남)은 착한 가격과 시대에 맞는 신메뉴 개발, 그리고 무인발급기 도입으로 인한 효율적인 운영 시스템으로 1인 소자본창업에 최적화되어 있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잇또라멘은 최근 패스트푸드점에서 많이 보이는 무인발급기를 도입하여 불필요한 인건비를 절감하는 동시에 계산착오와 실수를 줄임으로써 매장 내 빠른 회전률까지 창출하는 결과를 보이고 있다. 그리고 배식부터 퇴식까지 셀프시스템으로 1인소자본이 가능하도록 운영되어 이 또한 인건비 절감이라는 효과를 누릴 수 있다.

여기에서 그치지 않고 본사에서는 점주들을 위한 방안과 시스템을 항상 연구하여 도입시키고 있는데 그 중 또 한가지가 바로 배달시스템이다. 보통 지금까지는 많은 배달음식 중에 라멘이 배달이 된다고 생각하기에는 어려운 점이 분명히 있었다. 하지만 잇또라멘에서는 배달의민족을 통해 배달을 가능케 함으로써 라멘이라는 음식도 배달로 맛볼 수 있게 하였다.

이처럼 잇또라멘은 점주들을 위한 시스템과 방안들을 항상 강구하고 도입함으로써 발전시키고 있다.

잇또라멘은 2017년 고객만족브랜드대상 광고경영컨설팅 부문 1위 및 2018 대한민국 혁신기업대상 그리고 2019년 대한민국을 빛낼 인물·브랜드 대상 등에 선정된 바 있다.

업체 관계자는 "추가로 창업을 하고 난 뒤에는 마케팅도 굉장히 중요한데 잇또라멘은 와이더그룹의 계열사로 광고대행사 와이더애드가 마케팅을 지원해 주므로 점주 입장에서는 마케팅에 대해서는 일절 신경을 안 써도 되는 수고를 덜 수 있다"고 전했다.

잇또라멘에 관한 창업 문의는 대표전화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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