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관수 강남구의장, '韓美친선 기여' 미군으로부터 감사패 받아

이대우 기자 / 기사승인 : 2019-05-29 13:4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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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관수 의장(오른쪽)이 ‘한·미 친선 태권도대회’에서 감사장을 받고 있다. (사진제공=강남구의회)

[시민일보=이대우 기자] 이관수 서울 강남구의장이 최근 경기 오산시 미군 공군기지 체육관에서 열린 ‘2019 한·미 친선 태권도 대회’에서 미국제7공군, 사령관 케네스 윌즈바흐(Kenneth S.Wilsbach)로부터 한·미 양국 간 동맹 및 우호, 문화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장을 받았다.

29일 구의회에 따르면 태권도진흥재단 주최, 주한외국인태권도문화협회 주관으로 개최된 이날 행사는 한·미 양국 전군이 참여해 태권도 기량을 겨루는 친선의 장이다.

이날 감사장을 받은 이 의장은 “태권도의 저변 확대는 물론 한·미 교류와 우호증진을 위해 강남구의회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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