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의회, 5~28일 ‘제245회 제1차 정례회’ 개회

황혜빈 기자 / 기사승인 : 2019-05-31 15:3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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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황혜빈 기자] 서울 성동구의회(의장 김종곤)는 오는 5~28일 24일간의 일정으로 ‘제245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한다고 밝혔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조례안 심의 ▲구정질문 ▲행정사무감사활동 ▲2019년 1차 추가경정사업예산 심의 ▲2018회계연도 결산안에 대한 심사 등을 실시한다.

오는 5일 열리는 제1차 본회의에서 회기일정을 결정한 후 2018 회계연도 결산검사 보고와 2019년도 제1회 추가경정 사업예산안을 설명한다.

또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열어 위원장과 부위원장을 선임한다.

오는 10일 의회운영위원회에서는 ‘회의 규칙 일부개정규칙안’ 및 ‘2018 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안’에 대한 심사 등을 시작하게 된다.

이어 오는 11~19일 2019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한다.

오는 21일에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열어 ‘2018 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안 심사표결’을 하고, 25~27일 ‘2019년도 제1회 추가경정 사업예산안’을 심사하는 등 각 상임위원회에서 총 13건의 상정 안건을 심의할 예정이다.

정례회 마지막 날인 오는 28일에는 제3차 본회의를 개회해 조례안 등을 의결하게 된다.

아울러 ‘2018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지출 승인의 건’, ‘2019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 채택’ 및 ‘2019년도 제1회 추가경정 사업예산안’을 의결한 후 폐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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