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 자격증 및 컴퓨터 강좌 무료 지원

김민혜 기자 / 기사승인 : 2019-06-03 17:3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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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김민혜 기자]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이 수강생을 대상으로 민간자격증 및 컴퓨터교육, 영어 등의 강좌를 무료로 지원한다고 5일 밝혔다.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의 부설교육원인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은 심리학 학사 학위 취득 과정인 학점은행제와 다양한 국가자격증 취득 과정을 제공하고 있다.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은 심리학 전공 교과목 17개를 보유한 최다보유의 교육기관이다. 현재 운영 중인 심리학 원스탑 패키지 과정은 대학원 진학 및 관련 직종 취업을 목표로 학위 취득을 위해 참가한 학습자들이 학점은행제도를 통해 경제적, 효율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학점은행제 과정에 참여하는 수강생은 최대 3과목까지 무료 지원되는 민간・컴퓨터자격증 강의를 수강할 수 있게 된다.

학점은행제를 통한 심리학 학사학위 과정은 전공과목 60학점을 포함한 140학점 이수가 필요하며, 약 1년 6개월의 시간이 소요된다. 전공을 제외한 교양 30학점, 일반 50학점을 이수하는 시간도 고려해야 한다. 학점은행제도는 학점은행 수업 이외에 자격증 등을 통해 학점을 취득할 수 있기 때문에 기본 대학과정(4년) 보다 학습기간을 단축할 수 있다고 입학팀 관계자는 전했다. 고졸자의 경우 학위 취득까지 평균 2년에서 2년 반, 전문대졸업자인 경우 1년에서 1년 반이면 취득 가능하다고 전했다.

평생교육원 관계자는 “자격증 강의 무료 제공은 학습자의 스펙 향상 및 경쟁력 획득을 위한 혜택"이라며, "그 밖에도 수강생을 위한 야간상담, 학습 지원센터 운영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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